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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공식적이고 정당한 닌자?

nissa
댓글: 2 개
조회: 1080
2010-01-04 19:04:16
1월 3일 낮에 출발하게된 , 얼왕 10인

이레저레 진행 잘 되다가 , 3넴에서
" 무라딘의 망원경 " 이 나왔습니다.

공장( 협객의빛검 )은 생통보다 좋다며 , 경매를 시작했죠.
그래서 한 법사분( 전설에깡다구 )이 기본가 200을 말하셨습니다.

[공격대] [협객의빛검] : [무라딘의 망원경]
[공격대] [협객의빛검] : 200ㄱ
[공격대] [전설에깡다구] : 200
[공격대] [협객의빛검] : 5
[공격대] [협객의빛검] : 4
[공격대] [협객의빛검] : 3
[공격대] [협객의빛검] : 2
[공격대] [협객의빛검] : 1
[공격대] [협객의빛검] : ㅊㅊ
[공격대] [섹날두] : 600

법사님이 200이라 하시자마자 , 공장이 순식간에 카운트를하고 경매를 끝냈습니다.
다들 카운트가 빠르다며 말했지만
공장은 이미 끝난경매라며 문제있다면 , 법사님과 사제님(섹날두)두분이서 협의 보라며 발뺌하였습니다.

솔직히 , 200에 그 무라딘을 먹은 법사님이 과연 좋은 협의를 볼까요?
그리고 법사님은 이미 끝난경매인데 뭐가 문제냐며 발뺌하였습니다.

공장은 낙하산이라고 따지는 공대원에게
"저 법사님 모르거든요 "
" 법사님 저 아세요? "

그리고 의견무시 진행하였습니다.
이 상황에 , 다음 넴드 사울팽만 남은 시점에 시간만 흐른체 계속 사제님은
두분이서 레이스한줄 알았다며 만골내서라도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어떤분은 그냥 재경매 여부를 투표로 하자고 했지만 , 들은 체도 안했죠.
계속 따지자 공장님은
"골드 필요하시면 제가 드릴까요?" 라고도 하구요.

결국 사제님은 파티 나가시고
9명이서 진행한답니다.

역시나 못잡고 , 법사님이 1000골 내고 한분 모시기로했는데
안모이자 , 법사님이 지인 데리구 오셨구.
결국 잡고 , 새해에 찜찜한 기분으로 총 1400골드를 주사위 몰빵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Lv53 ni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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