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전은 395정도고 탱죽이 382입니다.
도적 전설퀘때문에 탱죽파밍을 근 3주이상 미루어 왔다가, 어제 오랫만에 탱죽으로 용영을 가봤어요.
전반적으로 탱킹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템렙격차가 저정도로 많이 나는데, 탱급사, 피출렁임정도가 둘이 서로 차이가 나질 않더군요.
1넴하드시 hps 5~6천대를 (대부분 힐러의 1/3~1/4수준) 기록하는등
죽격박을시 생성되는 치유량과 보막도 체감을 해보니 할말이 없네요.
- 탱전은 2셋효과로 복수보막 생겨봤자. 2~3천 흡수거든요 -
머 대마보라던가, DP측면에서 비교도 안되는걸 떠나서
광기의 타락체 꿰뚫기 타격 매커니즘의 재설계가 좀 필요한것 같아요.
탱커의 방어도는 어차피 피격되는 밀리형식의 데미지를 감소시켜주는 역활을 하는데요
방패탱커의 경우 완방을 빼고도, 방막형식으로 들어온데미지를 한번 더 걸러줄수있는 탱커예요.
- 따라서 유일하게 쫄탱할경우 방패탱이 하게되죠 -
하지만 꿰뚫기는 완방고려없이 무조건적으로 피격되는 스킬이에요.
데미지를 줄이는건 외침류,
흡수하는건 보막류,
그리고 남는건 개인생존기죠.
웃긴건 382죽기의 뼈보가 395탱전의 방벽보다 우월하다는겁니다.
집행유예 마춰서 켜주면 탱죽은 피가 65%남고 탱전은 방벽켜도 30%가 남습니다.
피격되고나서 죽기는 죽격과 룬전환이 있지요. 바로 만피 근접하게됩니다.
- 솔직히 뼈보만 키지도않고 원탱할시도 같이 킬게많아서 어? 꿰뚫기 지나간건가 의심할때가 더 많습니다. -
전사는 그런게 없어요.
전게의 징징거림의 시작은, 꿰뚫기에 방막이 아무 효용이 없다는것에서 시작해요.
방어함이 안되어 방합이후의 30%뎀감도 없고 60%뎀감의 결방도 없습니다.
물론 완방무시 절대피격되기 때문에
타 탱커들도 같은선상에서 출발하지만 전사의 경우는 그 본질적인것에 문제가 있어요.
생존기가 적기때문에 평타비율에 특화되어있는 방합에 투자한것이 아무소용이 없기 때문이죠.
이것은 보기에게도 나타납니다.
다만 보기는, 전사보다는 많은 생존기와 유틸기를 가지고 있죠.
전사의 장점은 방가, 방어합, 충격파, 기동성 입니다.
스턴이 들어가는 다량의 쫄몹탱킹에 특화된 캐릭터입니다.
결론은, 꿰뚫기타격의 재설계가 이루어지지않는다면
광기탱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꿰뚫기에는 탱전은 타탱커대비 이점이 없으며,
방가는 딜전으로도 넣을수 있습니다.
4.3은 딜스왑탱보단, 탱스왑딜을 찾는 경우가 더 많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