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김장하는날 배추수급이 원할하지못햇서

 

괴산에가서 밭때기로 배추를 사고 무를사고 해남에가서 소금을 공수해오고...

 

등등 11월에는 우리 가게 2호점이 재오픈하는달이기도하고..

 

여하튼 서울 시골 두군데서 김장을해야하는 울엄니의 몸은 힘드시고...

 

데스윙님들은 김장하면 몃포기하시나여?

 

전  초딩시절 그러니까 80년도 부터 2011년도까지 약간의 오차는 잇을수잇겟지만

 

보통 저희는 3천포기에서 4천포기 김장하네여,,,

 

11월 12월달에는 김장 노이로제 걸림다...

 

후 지금 밖에는 배추 절이겟다고 온동네분들 출동하시고  과수원집 사장댁에서는 오늘 통돼지 한마리 잡아서 수육하겟다고

 

준비중이십니다... 서울집 가게 2천600포기 시골집 시골가게 1천500포기 도합...3천900포기... 배추 구하는데 죽는줄알앗어여..

 

후 상상돼시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