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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공] (모바일주의) 오늘 4시반쯤 출발한 용광로영웅 냥꾼입니다

아이콘 야성이
조회: 441
2015-03-21 22:12:30
음 공장님 닉이 '톡온' 으로 기억하고요..

집가다가 갑자기 뭔가 생각나서 섭게에 글을 쓰게되네요

4탐 확고팟으로 알고 팟을 들어갔던 저로써는 상당히 힘빠지는 4시간이었습니다.

사실 670이상으로 모으셧고 따른분은 675로 모으시는 팟이 있었습니다.

허나 제가 무기가 655포자활이라서 양심상 670팟으로 귓을 드리게 되어 공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경매때는 갑자기 다른분이 마이크를 키시더니 경매를 진행하시고

그마저도 너무 답답(?)하게 진행을 하셔서 저를 비롯하여 몇몇분들이 약간 그때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분위기가 그냥저냥 좋게좋게 넘어가는 분위기라서 따로 말은 안했고요

그렇게 별탈이 약간은 있었지만 어찌어찌해서 여전사까지 갔습니다.

그중간에 트라이 할때도 사실 택틱이라던지 몇몇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지적하고싶은 부분이 있었지만

주제넘는다고 생각해서 별말 안하고 알아서 잘해주시겠지하는 마음으로 넘어가고요

공장님께서 훌륭하게 지적해주시고 수정하셔서 킬을 했습니다.

허나 마지막 여전사 트라이때는 정말 실망이 너무 컷습니다.

아마도 한두명씩 계속 끔살나는걸보시고 의욕이 상실했다는 표현이 가장 맞네요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처음에 근딜분들 쓸렷던거야 그후에는 실수 거의안하셧고 폭탄은 제가 무쌍호 올라가서 잘모르겠습니다.

지인분이 많으셨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너무하더라고요 딜량도 그렇고 무쌍호도 그렇고 정말 말로 표현 안될정도로요

과연이게 확고자 팟이 맞는것인가 하는 의문도 계속 들었어요.

별말 안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한명이라도 이런말 안드리면 다음에도 그러지 않으실까하는 불안한 마음에

섭게에 글남깁니다. 내일 접속해서 귓이나 편지라도 드릴생각입니다.

제가 주제 넘은 걸수도있습니다. 그냥 골드나 보내주세요 하고 바로 나오고 싶었을정도로 기분이 별로였으니까요

분명 저만 이런걸 느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공격대 짜실때는 더욱더 책임감있게 운영을 해주십사하고 글을 남깁니다.

적어도 공장을 잡으시고 4탐 모아서 가셧으면 올킬은 아니더라도 이상한걸로 시간을 잡아먹는 다던지

확고팟임에도 불구하고 무의미한 트라이를 한다던지 하는 확고자들 사기저하시키는 그런일은 안일어 나야

공장님께서도 더욱 뿌듯하게 레이드를 마무리 하실수 있다고 생각을하네요.

그냥 이것저것 생각나서 모바일로 썻는데요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시고 제닉은 인장에 있으니

주제넘는다고 생각하시면 차단을 하셔도 감수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와우저

Lv82 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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