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즈샤라 호드에서 도적을 플레이중인
아넨엘베 라고 합니다.
이번에 "일기예보 - 헬스크림" 님이 모으신 높망/용광로 업적팟에
2월 13일 토요일 새벽에 참여 하다가
생긴 일을 적어 보려합니다.
사사게 올리려면 올리라고 하셨는데 저도 더더욱 귀찮아지는건 싫어서 헬스 섭게에 올립니다.
던전은 높망/용광로 일반으로 돌았구요.
시작 전 공대원들을 둘러 보던 차에
"아웅사냥해 - 헬스크림" 같은 길드의 사냥꾼 님이 참여한걸 확인 했는데
놀랍게도 스펙이 638 이셨습니다.
뭐지? 이건? 하고 생각하다가 걍 돌고있는데 그 냥꾼님이 말씀하시길
나오는 템들 개당 천골에 같은서버이신분들이 먹으셨으면 산다고 하시는겁니다.
(업적팟 이었지만 개인룻이 아닌, 주사위 룰 이었음.)
보고 어이가 없어서 '업적팟에 파밍하러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분란 일으키기 싫어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사슬템이 나온다면 무조건 착용 할사람이 공장님과 같은길드 이신 아웅사냥해-헬스크림 냥꾼 님 밖에 없었고요.)
공장님 광고에도 징징이 오지마세요 라고 광고 하셨고요.
그리고 문제의 용광로 한스프란이 끝나고 제가 너무 화나서 공장님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고 귓을 드렸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한스프란에서 딜이 조금 모자라 넴드 피 1~3 퍼센트 남기고 계속 압착기를 봐서
한분 두분이서 계속 맞고 업적을 못하는 상황이 왔고요.
그 상황에서 공장님은 공대원들에게 물약 먹고 딜좀 빡세게 해달라 계속 요구하셨지요.
결국 한스프란 업적은 못하고 잡아버리는 상황이 와서 귓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업적 노리는 팟인데 해당인스 파밍급 유저 데려오는건 아닌거 같다"라고 귓을 해드렸습니다.
물론 공대원중 템렘 700이 안넘는 유저는 공장님과 같은 길드의 "냥꾼님" 밖에 없었고요. 심지어 용광로땐 642 셨습니다.
귓으로 말씀드리고 나니 공장님은 보이스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 나는 대격변때부터 학원팟을 운영 해왔다 수많은 초보 유저들을 도왔다. 그런 사람이다."
" 이 까짓 게임에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 신화템 둘둘이라고 너무 부심 부리는 거 아니냐."
" 초보유저가 템/탈것 먹고 싶다해서 데려왔는데 그게 그렇게 아니꼽나."
" 나이가 몇 인지 모르겠지만 사회생활 할 줄 너무 모르는거 아니냐."
라고 말하시는데 자꾸 이상한 이야기로 새시더군요.
물론 공장님이 광고에 징징이는 오지 말라 는 구인글을 올리긴 하셨습니다.
그걸 어기고 제가 귓으로 따로 징징 거린것 또한 인정합니다.
결국은 저로써 공대 분위기가 안좋아졌구요.
하지만 저는 다 끝나고 이야기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공대 분위기 생각해서 귓으로 말씀드렸지만 결국
본인도 열받으셨는지 보이스로 위와 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말이 안통한다 생각해서 제가 분란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공대채팅에 말하고 공탈을 했습니다.
저로 인해 분위기가 안좋아진건 명백히 제 잘못이고 그 해당 공대원분들 전원에게 사죄합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일기예보 - 헬스크림 " 님에게 한마디 해드리고 싶군요.
그렇게 지인 버스를 태우고 싶다면 막공으로 모으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은 당신들의 버스기사가 아닙니다. 차라리 길드팟을 짜서 가세요.
- 추가로 남아 있던 해당 미터기 첨부 합니다.
# 높망부터 용광로 일부넴드까지의 전체 미터기입니다.
일기예보 님이 공장님이고
아웅사냥해 님이 같은 길드의 지인 냥꾼분 입니다.
25위/26위/30위 의 냥꾼 흑마님은 끝물(한스프란) 에 합류 하셔서 전체딜이 낮지만 넴드딜은 높습니다.
나머지 아래분들은 탱/ 힐 분 들이고요.
#한스프란 미터기 입니다.
킬 당시 미터기
# 1~5트 간 미터기
보다시피 높망때부터 dps 를 천단위에서 가장 높은게 20~30초대 전투에서 2.5~2.7만 정도 뽑으셨습니다.
물론 냥꾼분이 템상태가 결코 딜이 잘 나올수 없는 상태였긴 했습니다.
두분의 전정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