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이야기를 꺼내게 되서 좀 그렇지만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오늘 속상해서 그럽니다.
한 1주 좀더 지난 이야기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어느날 새벽 2-3 사이입니다
썬더인가 오그에서 (하얀도적)이란 사람이 공개 창에 영어로 이상한 말을 쓰는겁니다.
그래서 중국사람인줄 알고 대화를 시작 했습니다. 영어로 그러다보니 중국사람이 아니더군요;
그러더니 기분이 나빴는지 욕이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차단 했죠. 그러더니 부캐로 의심되는 아디로
다시 욕을 하는겁니다. 그냥 차단하고 지엠에 누가 욕설로 귓말 한다고 신고하고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새벽 전 검늪 영던 팟을 갈려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새벽엔 사람이 적어서 팟창에
이런저런 이야기들 잘들 하십니다. 제가 팟 모우고 있으니 5.6분정도가 저보고 어제 불뱀 닌자 아니냐고 팟창에
답문을 하시는겁니다. 그때 까진 전 줄아만 파밍중이였고 불뱀/폭요 는 가고싶지만 무경험자라 막공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ㅡㅜ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죠.. 어제 새벽에 누가 저 불뱀서 만골 닌자 했다고 2.3시간에 걸쳐 광고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 딱 떠오르더군요 (하얀도적) 그래서 혹시 광고 하던 사람이 하얀도적이 아니냐고 물어 봣습니다.
그렇더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렇고 저렇게 되서 그양반이 허위 사실을 유포 한거라고 변명을 했죠 그때 팟창에서
대화 하시던분들은 반신반의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때 마침 (하얀도적) 이 파창을 보고있었나 봅니다. 서로 차단 되어있어서
먼말을 하는줄은 몰랐죠. 하지만 옆에 친구가 같이 겜을 하고 있어서 친구 모니터를 봣습니다.
(하얀도적) 이 직접 했던말만 기억해서 적어 보겠습니다.
-- 머밍? 머밍? 왜 내 아디가 거론됨- 이런식이였죠
그러고 그사람도 대충 파악 했죠 그러더니 자긴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아디가 정확히 (하얀도적) 이 유포 한것이 맞냐? 혹시 아디가 비슷한게 아니냐? 이런 질문들이 오갔죠.
몇몇분들이 정확히 (하얀도적) 맞다고 그러시더군요.. 일단 (하얀도적)이 유포한 사실은 명백해 졌죠.
아! 그리고 저는 어제 저랑 욕하고 차단 건 사실이 있냐고 확인 했죠.. 어제 욕으로 싸울때 자신이 술먹으면 영어로 쓴다고 그러더이다
그래서 어제 혹시 술먹고 나랑 싸우지 않았냐 그런 질문들이 오갔죠 ..
(하얀도적) 왈---- 자기 동생이 있는데 자기는 21살이고 동생은 20살인데 술 은 안먹는다 그리고 어제 동생이 내캐릭으로
한것 간다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전번도 귓말로 가르쳐 준다고 귓말을 달라는겁니다. 근데 전화를 하면 자기 동생이
한지 자기가 해놓고 동생이 했다고 하는지 알수있습니까? 그리고 나서 (하얀도적)이 하는말이 제 동생이 그런것 같다고
사과는 하더이다.. 옆에서 지금 동생이 자고있는데 깨워서 물어도 본답니다. 일단 팟창에 사과는 하더군요..
그러도 저도 별 생각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자기동생이 형 케릭터를 만지면서 욕하고...차단까지걸고...
그래도 형은 아무런 생각없이 동생이 차단 걸어둔 목록그대로 유지하면서 한답니까;;
일단 서로 차단도 되고 말도 안보이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떈 별생각 안했죠;;
그리고 간만에 접속 해서 겜을 하는데; 제가 도적이라 왠만한 팟은 제가 직접모아서 갑니다 ;;
아 오늘 팟 구하는데 짜구 저보고 불뱀닌자 했다면서 귓말이 오는겁니다;; 요 몇일 못하고 있었는데;;
혹시 또 제가 닌자 했다는 소문이 돌던가요? 친구는 못봣다고는 하는데 확인이 안되니;;
암튼 오늘 팟 모우다가 짜증나서 이러고 있습니다... 머 별생각 없이 준비를 못해서 증거니 머니 그런건 없네요 ㅡㅡ
다른 분들은 스샷도 올리고 그러시는데 전 좀 게을러서 ㅡㅜ 미리 준비해서 (하얀도적)이 사과하는 글이라고
스샷할걸 그랬나 봅니다;; 그때 파창에서 그 이야기 중일때 누가 스샷 했다고 한것도 같은데 ㅡㅜ
그거 있으신분 이나 그때 그 시간에 같이 파창에서 진실을 보신분 답글이나마 달아서
좀 살려주세요 ㅡㅜ 별 생각 없이했다가 은근히 피해 보네요 ,,
글이 너무 길군요 읽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