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ament - Over The Wall
예전에 외국땅 첨 밟고 음반숖 가서 최초로 구한 앨범이 이들의 The Legacy 라는 앨범인데
중간에 알렉스 스콜닉의 점점 빨라 지는 솔로는 듣다보면 심장이 점점 빨리 뛰는듯한 느낌이랄까;;;ㅇㅅㅇ
지난주 토욜에 호드 엄살님 막공을 한번 다녀왔습니다.
10인팟이었고 전날 얼라 사제로 한번 다녀온 기억도 있고해서 템렙 459복술도 괜찬냐고 귓해보니
초대가 와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혼자 뻘짓으로 공대 전멸을 몇번 시켜서 그분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착각을 한것이 전날 얼라에서 잘하시는 분들과 진짜 본의 아니게 묻어가는 꼴이 되어 (딜도 꼴찌...힐도 꼴찌)
그것도 민망했는데, 아마 복술로 힐을 하면 더 잘할수 있겠지 하고 안일한 생각이 화근이었던거 같군요
게다가 경험도 전날 신사 1, 2넴 암사 3,4,5,6,넴으로 해서, 초대 받고 생각해보니 3넴부터는 힐경험이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니 그때부터 긴장되고 손에 땀이 많이 나기 시작 하더군요
1넴에서 사슬때 혼자 멀리 떨어져서 같이 죽고 전멸...
2넴에서 비전때 멀리나가서 힐 못해서 죽고...
3넴은 안에들어갔다가 피채우고 나올려면 가운데 클릭해야 하는데 하필 그 가운데 애드온문제로
계속 가려져서 클릭 못해서 죽어서 윤회로 겨우 잡고... ㅠㅠ
4넴은 이동하느라 힐도 제대로 못하고...
5넴은 정신고리 위치 잘못 깔고, 나중에 엠 딸려서 후달리고...
6넴은 그전까지 삽질한게 쌓이고 쌓여 얼굴이 뻘겋게 달아올라 나중에 머리까지 어지럽더라고요;;
공장님이 죽탱님만 살리라는 말에 절대 죽이면 안됀다는 강박관념에 만피인데도 계속 힐주다가
엠딸려서 지적당하고...
아오 진짜 마치고 나니 공대분들 뵙기 낯부끄러워서 얼굴 들수가 없더라고요.
딜량이나 힐량이나 저말고 다른분 구했으면 아마 부분 하드도 할 수 있는분들인데
영던 무작공대에서 쉽게 하다보니 안일한 생각으로 가서 폐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파밍좀 더 되고 공략 확고 되면, 그때 다시 기회나 인연되면 제가 도움이라도 드렸으면 좋겟네요.
아무쪼록 잘하시는분들 많이 계시던데 공대 건승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