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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심심하실때 감상하시라고...

아이콘 위쉬본애쉬
조회: 922
추천: 3
2016-03-31 20:23:49

80년대 펑크록 3곡 올려봅니다.

우리나라에서 펑크록은 정말 비주류중에 갑이라고 할정도로 인기가 없어서

일부 극소수 매니아들만 좋아하는데 비해 서양쪽은 쫌 다른가봅니다.

 

섹스피스톨즈나 클래쉬, 이기팝 등으로 70년대말에 인기끌다가 80년대에 이르러 다양하게

발전되어 갔죠

그중에 개인적으로 멋있는 애들 3명만 올려볼게요

 

1.Sisters Of Mercy - First And Last And Always

반복되는 기타리프에 멋진 저음 보컬로 은근히 중독성있습니다.

이런형태는 90년대에도 꾸준히 발전됩니다.

리드보컬은 담배 손가락에 걸치고 선글래스 늘 끼고 다니는 폼생폼사인데

솔직히...멋있습니다.

 

2.Siouxsie & The Banshees - Cities In Dust
철자 복잡해도 수지 앤드 더 밴쉬즈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밴쉬들은 첨 본곳이 통곡의동굴이었나? 으음 기억이 가물 ㅋㅋ
대학교 1학년때 런어웨이 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클럽에서 이 그룹이 나와서 노래부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멋있어서 이들 음반을 구하러 다녔는데 당시 구할수가 없어서 ㅎㅎ
고딕록 이란 장르의 아이콘으로 불릴만큼 발전시킨 그룹입니다.

 

 

 

 

3.Bauhaus - She's In Parties

바우하우스라는 영국 그룹인데 독일식으로 지어서 첨에는 독일 그룹인줄 알았습니다.

포스트펑크의 선두주자였고 사운드가 깔끔한것이 듣기 좋습니다.

학생때 선배네 집에서 마란츠앰프에 제비엘 스피커로 듣는데

베이스 기타소리가 너무 멋져서 밤에 잘때도 계속 머리속에 울리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Lv90 위쉬본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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