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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아이콘 나이스럭
댓글: 11 개
조회: 599
추천: 6
2010-11-15 14:01:03

간만에 점심먹고 멍~~ 때리다가.. 일하기전에 적어보네요..

주저리 주저리 적는거라... 앞뒤말 다 안 맞을 수도 있다만 이해를.. -_-;;

군대 다녀와서 와우란걸 혼자서 했었죠.. 21렙 마법사.. 에이그윈이던가. 여튼 이름모를 쟁섭에서 시작한....

베타부터 하다가 아는 친구가 불군에 오면 지원해준다고.. 오라고.. 쟁썹처럼 안해도되니.. 맘편히 하라고.....

그래서 시작한 불군이었죠...

오리때는 법사캐릭 하나가지고 살았습니다... 희망빛 예배당인가.. 동부역병지대 위에.. 맹독의 숲? 여튼 거기서 아예 살았었죠..

여명회 평판때문..;;

괴수가죽으로 만든 머리(대학자의 모자?)에 얼라로 넘어가서 만들었던 치타 2%짜리 장갑.. 등등 법사크리 28%였던가

맞추고.. 기뻐하면서 .. 공대 하나 들어서 화심, 검둥 다니고.. 안퀴문 연다고 난리부르스를 추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 1년여를 접고..(카스에 좀 빠졌네요.)

불성에 들어섰습니다.. 대학다니면서 카스만 죽으라하다가 어느날 친구녀석이 와우복귀하라길레.. 다시 돌아왔었죠..

거기서 지금도 농담따먹기하면서 지내는 저질들을 만나게되었습니다... (ㅅㅂ!)

주사위팟으로 태샘들어섰던 그때... 지금도 사람들께.. 칼렉고스를 음성없이 잡았다고 하시면 다들 놀래시죠...

여튼 그 사람들과 웃고 떠들면서 했던 레이드가 지금도 생각나네요..

대학졸업하고.. 공부랑은 담 쌓고 낮에 겜만하던 때도 생각나요.. 그때가 태샘 한창 들이대던땐가봅니다..

"공략은 공부해오세요" 하던 저질 공장.

칼렉서 저주해제질만 한다고 고생한 법사 드루들, 무빙 잘못해서 옆사람 불 옮기면 쌍욕먹던 브루탈, 이동경로 잘못 말해줘서 25인 정배사건 나왔던 지옥안개, 쌍둥이 탱 고생한 흥마분들, 미친 156트 므우르, 어쩌다보니 잡은 제덕이..

어째저째 직장에 취직하게되면서.. 공대를 나왔어요...

그러고 또 한참을 접은후 십자군 하드열린 시점에서 복귀해서... 지금까지 왔네요..

끝물이라 한참 사람도 없고.. (있어도 없는듯) 가도 할것도 없고... 모으면 되지 하면서도 것도 귀차니즘에 빠져서 안하게되고...

하지만 머 대격변 되고나서.. 재미있게 와우질(?) 할 날이 오겠죠~?

다들 날씨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Lv63 나이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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