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맨날 맨날 전사만 렙업하다보니.....
가끔은 약간씩 지겨울때도 있네요
그래도 오리 불성 리분 렙업 하면서 가끔 탱으로 인던 돌으면서 새로운 재미도 느끼는 중입니다.
그러고 보면 와우 라는 게임은 유저들이 즐거움을 참으로 다양하게 찾을 수 있게 만든거 같네요.
전탱도 오리는 화심,줄그룹 뛰고.....불성은 티어 4.. 탱/딜 풀셋만 만들고...리분때는 안했습니다.
불성 까지만 해도 인던에서 한 3~4놈 탱할려면 일일이 압도 2번 영격 2번 돌리느라 손구락 쥐나는줄 알았는데..
최근에 해보니 광역 어글이 그 당시에 비해 많이 편해진거 같네요.
일단 방태에 돌진이 가능하다는 것이 무척 편하고..(가로막기는 주시가 몹이 아니라 파티원이라
저 같은 라이트 유저는 힘든..ㅠㅠ)
무엇보다 광역 어글이 편해져서 돌진 분쇄 벼락 충격.... 그리고 한놈씩 압도 영격 복수 방밀 (쩝 무지 많넹..ㅇㅅㅇ)
하면 되니 예전에 비하면 스킬이 비교적 손쉬워 진것을 느낍니다.
암튼 태세변환 안하는것만으로도 큰 선물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렙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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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에 간만에 극기님이 검날 헤딩팟 광고를 하더군요.
헤딩팟이라.......
가면 고생 많이 할거 같지만.....
와우 재미가 또 지인들 끼리 가서 고생하는것도 재미라....
영약+음식 많이(암사라 가속음식을..)
준비 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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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보니 간만에 뵙는 가람님이 탱 보시고
힐러님들 3분 모두 튼실해 보여서, 생각 보다 많이 헤딩안할 수도 있겠군아....생각하던차에
키마 잡고 보니 1시간 15분 걸렸더군요
템은 뭐 골드도 별로 없고 해서 정신력 붙은 방어구나 나오면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인시네라투스 천골, 바지 천골 두개를 득했네요
바지도 좋았지만 주문력 단검 천골에 득하니...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
가속이 있어서 제맘에도 들고.....
아마 극기님 헤딩팟이 늘 이렇지는 않을겁니다.
또 잘못하면 한넴에서 한시간도 걸리고 그럴수도 있겠죠.
그래도 이런 헤딩팟이 많아져야 아마 울섭 막공이 다시 활기를 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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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딴데 가서 외도를 한 사이에...
지인이 제 캐릭들에게 에픽 제작템들을 몇개 씩 보내 놨네요.
냥이 갑빠, 복술 주문력 갑빠. 암사 허리띠 바지....
덕분에 영던 파밍하면서 평판 올리면서 템렙도 올리고...오늘 처럼 헤딩팟도 갈 수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냥꾼이 많으신 그 분에게 곡을 한곡 선물 드리고 싶네요
80년대에 유난히 좋아했던 기타리스트 입니다.
Dio 의 Holy Diver 음반에서 첨 접했지만....
Hear'n Aids에서 중추적인 담당을 하였고...
Whitesnake , Riverdogs 를 거쳐 현재는 Def Leppard에 있죠.
90년 초에 구한 Guitar's Practising Musicians에 실린곡인데요..
해설을 읽어보면 Vivian Campbell의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한 첫곡이라고 하네요 ^^
아마 Arrowforyou에 어울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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