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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이레스입니다.

Ireth
댓글: 1 개
조회: 548
2011-04-23 16:47:23
얼마전에 대대장 포상휴가 받고

간만에 보던분들 만나고 흑뢰님 덕분에 멋지긔 서리고룡 당당하긔 서리고룡 을 타고
(도와주셨던 다른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빈다.)

비나비님이 추천해 주신 책도 휴가복귀중에 영풍문고에서 구매해서 완독했고

최근엔 신경숙님의 '외딴방'을 읽느라 한동안 사지방을 안사용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충전할 돈이 아까워서 아니 없어서 -_-..........)

오늘 갑자기 생긴 작업끝내고 간만에 사지방에서 인터넷을 켰더니 하티스트님이 올리신 글이 있어서

간만에 저도 한번 글 올려봅니다. 저는 대구에 모 사령부에서 일병을 2월에 달고 그럭저럭 잘 생활하고있습니다.

나이에 비해서 늦게 온거긴하지만 더 늦게 갔다오신분들도 있고. 8월에 정기휴가도 나가니깐..뭐 군대에 있으니

시간은 잘가는데(하루하루는 금방금방 지나가는데) 날짜는 잘 안가는거 같네요.......

내년 5월이면 그래도 나가니까, 하티스트님은 전방에 화천이면 아마.. 칠성부대일려나요.. 좀 고생하고있을 듯한.

은근히 우리부대로 오길 바랬는데(..???) 하티님도 전방에서 저보다 더 고생하고 있으니까,

저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군생활 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저도 열심히할려고, 입대 초반에 훈련중에

다리를 다쳐가지고 한 3개월가량 후송가 있어서 평판도 안좋았는데 이번에 표창도 받고 나름 열심히 하면서

이미지도 고치고 있구, 부모님이 이젠 안심하시니깐 다행이라고 생각도 되구, 나가고 싶긴한데 다들 하는거니깐

하앍 =ㅁ= 잡설이 길었나요.

호드창분들, 그리고 제가 가장좋아하는 꽃이 채널이름인 채널분들,

그리고 우리 <목슴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마> 길드분들, 그리고 지인분들 겜에서 뵌지 얼마안ㅤㄷㅚㅆ는데

또 뵙고싶네요(절대 와우를 하고싶어서만은 아님...은 너무 티나는 거짓말인가요..-_-)

해서 내년엔 라나텔에서 화염구 떨어지는데 "신폭"을 사용하는 법사가 아닌 개념법사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시간도있고 뻘글 한번써봤습니다.

불군 호드분들 사랑하빈다! 6~7월 정기휴가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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