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답다고 이야기하는것은  그 사람이 많이 배우고 예의가 좋아서 사람이라고 하는게 아니야.

무슨 이야기냐하면 못배우고 노가다에서 일하는 사람일지라도 .. 욕설이 입에 떠난줄 몰라도.
인간같은 인간냄새 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유명한 국립대학에 교수이자 학과장을하건 잘배우고 좋은 소리 주구장창 유창하게 써댈지라도.
남없을때 뒷돈받아쳐먹고 뒷다마까는 새퀴들을 선생이나 교수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지 ..

불군써버가 나이가 타  섭보다 많아서 더 실망스럽다는게 
불군써버는 겉으로는 온갖 잡스럽고 거추장스런 예의 따지고 매너따지지만 ..
조금만 친해지면 어느 누구의 헌담하는 소리들을 쉽지않게 들을 수 있어. 이 사람이 나 없을땐 내 헌담 안할까?
구역질이 날정도야.
그 이외에도 불군에 나이쳐먹고 삽질하는 행동들 한두가지가 아니다만.. 이 또한 하나의 헌담이니 이것만 적으마.

정말.
내가 이 써버에 남아서 겜하는건 나이 쳐먹은 넘들 때문에 게임하는게 아니라.
착하고 어리고 순박한 나이어린 사람들 때문에 게임하지.

삼십대 사십대 오십대 쳐먹었으면 나이 값들 좀해.
겉으로 말잘하고 매너있는척 한다고해서 사람이 아니야.

사람 대접 받고 싶어?
그럼 사람답게 게임들해. 나이값들하고..
개돼지들이 꿀꿀 멍멍거려도 지들끼리 뒷다마까고 헌담하지는 않아.
구역질나.너희들의 겉과 속이 다른 모습 보고 있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