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톰레이지 유저님들~
스톰레이지 서버에서 서식 중인 잉여드루입니다.
다름 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요. 하소연 좀하려고
최근 대격변전 파창이나 섭게에서 티탄의사자 관련 글이나 구인광고들을 보셨던 분들은아시겠지만
이 위업을 위해 준비해온 9명을 물먹이고 바보로 만든 못된 꼬마 때문에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최근 저희 서버 "티탄의 사자" 위업을 위한 팟이 2곳이있었는데요.
하나는 이밀라님이 모으시는 팟과 하나는 부드러움님 께서 모으셨던 팟 2가지 있는데요
아무래도 저레벨 템을 구해야한다는 조건이있다보니
시간도 시간이고 세기말에 사람모으기도 힘들었고.
그러다보니 모인사람도 자꾸 빠지게되구 하다보니
대격변전날인 12월 7일 화요일에 10분이 모두 구해져서 오후 10시에 시작하기로했는데
막상 시간이되자 보기 탱커로 오신다고 약속하신
"김루카" 님이 오시질 않는겁니다.
일이있어 늦을수도 있으니 9분들은 그저 멍하니 오길바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멍하니 기다릴순없어서 지인의 지인을 통해 연락처를 알게되어서
공장님이 연락을 해보니 참석이 불가한데 연락을 못했다하더군요.
뭐이때도 기분이 썩좋지않았지만 사정이있을수도 있고
대타 탱을구하는일도 쉽지않고.
그래서 그날 하기로한 티탄의 사자를 다음날인 12월 8일 수요일로 미뤘습니다.
물론 전화통화했을때 공장님께서 "김루카"님께 내일은 참석이 가능하냐 할의향이있냐
여쭈어 보고 하겠다고 하셔서 오신다고 하신 "김루카" 님만 믿고 그날은 쫑내고 다음날만을 기다렸는데요.
다음날도 10시정도에 시작하기로하고 다음날 10시가되었는데도
김루카님아 안오시는거아닙니까?
설마설마하고있는데. 다른 공대원분 께서 김루카님 접속중이라하셔서
검색해보니 울두아르더군요?? 알고보니 다른 팟인 부드러움님 팟에 가셨더라구요.
(김루카 이녀석 외에 다른분은 잘못이 전혀없으니 오해마시길)
참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공대원께서 귓을 넣어보니 처음에는 귓말을 먹더니만
생각을한건지 트라이중이라 귓을 못한건지.
한참뒤에 귓이 오더니 자기는 부주인데 자기가 플레이하고있는도중에 길드원이 가자고해서 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모르겠다. 나는 부주라 모르는일이다. 말도안되는 답변만 하시더군요.
별로 믿어지지도 않는 답변이지만.. 전부터 전날부터 전화통화로까지 약속을하고 오겠다고 하셨으면
설령 자기가 못와서 부주란 분이 정말로 한거라면 당연히
티탄의 사자에 대한 얘기를 전달했어야하지않나요?
저희팟에 온다고 약속까지하셔놓고 당일날 되니 다른팟가셔서
저희는 자리빈 탱커때문에 출발도못하고 다들 황당하고 어처구니없으셔서 멍때리고
결국 다른분이 낙스급탱커로 오시긴했지만 준비도 미흡했고
시간도 늦었고 목표 실패하구 쫑냈지만
이 개념없고 책임감 없는 꼬마 하나때문에
다른일 미루시고 티탄을위해서 준비하신 9분이 이렇게 피해를 봐야하고
또 이런 개념없는 행동을해놓곤 본인은 사과 한마디없네요???
주위에서 주워들으니 나이도 어리고 평판도 안좋던데..
여태 와우하면서 이렇게 기분 드러운 적은 처음이였네요
이제와서 위업도 불가하고 지나간일이고 미련도 없어졌지만...
이 무개념에 더럽고 추잡한 꼬마 "김루카" 때문에
대격변전 마지막 기대를 걸고 노력하신 9명이 피해를 본게 참 기분이드럽네요.
김루카 당신이 그따구로 인생을 살던 언젠간 지가 손해보겠지만
최소한 남에게 피해주면서 살진마세요.
그리고 최소한 죄책감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사과를하던지 저희 공대원들꼐 사과를하세요.
다른팟의 9분중 8분들은 위업달성하신거 정말 축하드리구요.
9분중 1녀석인 김루카 꼬꼬마는 늘 언제나 항상 불행하길 빕니다.
이상 잉여드루의 하소연이였구요.
이런 무개념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ㅠㅠ
스톰레이지 유저님들 언제나 행복하시구 즐거운 날이길~!^^ 한녀석 만 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