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섭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부터 진홍십자군 하다가
스톰레이지로 합병되고 여지까지 플레이를 하고 있는 암사: 할매할매 입니다.
원래 진홍십자군->스톰레이지 본캐는 미투스라는 쪼랩 전사죠.
암사캐릭은 원래 쟁섭인 세나리우스에서 넘어온 캐릭입니다.
뭐 제 소개는 여기까지하고요.
서버 자체에 워낙 인구수가 줄다보니 얼라보다 호드가 더 많이 줄어서
호드님들 대도시 침공오거나 죽치고 NPC 죽이기 하면 짜증나실꺼 알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세나섭 사제키울 적에 힐사로 랩업을 하면서 필드에서 시체지키기 8시간을 당해본적이
있어서. 그 맘 이해는 합니다. 전 고집이 센편이라.. 언제까지 죽이나 보자 식으로 계속 있었죠. (왜? 그랬지 ㅇㅅㅇ?)
아무튼 각설하고요.
옛날 얘기하나 할께요.
스톰섭 예전에는 필드쟁두 있었습니다. ? 기억하시나요?
뭐 딱히 필드쟁이라 명명한건 아니지만 각기 호드 캐릭 얼라 캐릭 하나씩 만들던지 각기
다른분들 연락하셔서 다른진형 플레이어분들 전번교환하셨는지는 몰라도
우리 오그 앞마당서 함 붙죠? 제의를 하고 필드쟁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 기억상으로 40인 공대 얼라 4공대
호드 40인 공대 3.5공대 정도 모여서 같이 막 싸우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몇 분도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참여 했던 전투중에는 단 한번도 호드 문앞 진입도 못했던거 같아요.
그때 당시 인식이 호드가 숫자는 적어도 단결력 하나는 얼라의 머릿수를 능가한다? 했던것 같습니다.
보통 얼라는 모여두 서로 2공대는 지하수로로가자 2공대는 정면돌파하자 ㅡㅡ; 각기 따로 따로 놀아서..
이겨본 기억이 ㅇㅅㅇ? 없음..
저희 스톰섭 예전엔 이랬습니다. ㅎ 그때 재밌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서버에 사람도 줄었거니와 전장도 무작으로 다니게 되고 투기장에
필드쟁 컨텐츠도 따로 생겨서 그런류(일반섭특유)에 재미를 가지지는 못하는거 같네요.
거기다 요샌 다 날라다니고.. 하니깐 흠..
아래 글에 수장팟이랑 뭐 NPC 죽이는 이런거는 보통 보면 사람 없는 새벽시간 때 많이들 하시는데
저 인구섭에 보통은 새벽시간이면 쪼랩키우거나 하지 않나 싶은데.. 가능하시면 공대 꾸리실 때
사람 많을 때 에 쳐들어 갑시다. 기왕 갈꺼면요.. 아니면 미리 통보하고 가서
아주 피터지게 싸워보는건 어떨까요? 뭐 업적 같은 걸로 하신다면야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서버내에 그렇잖아두 없는 호드가 없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진짜 아예 호드분들 접속을 안해서 바라딘 쟁도 안되게 되면 어쩌실껍니까?
저 아직 맞출꺼 많습니다. -_- 지금 자라고 있는 쪼랩들도 가야는데. 흠.
저도 얼라지만요. 얼라분들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셨으면 합니다. .
그럼 이만. 옛날얘기는 여기까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