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신기Selten(스펠링 맞나 모르겠네요 확인하기 귀찮으니까 패스)께서 사사게에 글을 올리셨어요.셀튼님의 입장
1. 1월 1일 경매질만삼년차 님의 3~4하드 정공 신기가 없어서 8시 출발팟으로 알고 참가.
2. 8시 반이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밥먹고 9시 10분에 들어왔더니 복술님이 아기 씻으러 가셨다 그래서 결국 10시 출발
3. 울트락시온에서 딜러들이 사빛맞고 계속 누워서 결국 쫑.(그러니까 4넴까지 묶이신거죠)
4. 다음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못 들음.
5. 수요일에 전정실 보니 정공 고정 신기가 가서 광기잡은 기록 봄.
6. 공장한테 물어보니 화요일에 일정 잡는다고 일요일에 말씀드렸는데 반응없으셔서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화요일에 셀튼님 안 오셔서 고정 신기 모시고 갔다고 함.
7. 셀튼님은 일정 이야기를 전정실 보고 처음 알았음.
8. 개 억울함.
9. 사사게 ㄱㄱ
공대쪽 입장
1) 공장님의 입장
1. 1일에 레이드 끝내기 전에 보이스로 화요일 일정 말씀드렸는데 대답 없으셔서 당연히 가능하신 줄 알았다고 대답.
2. 1일에 시작할 때 신기님이 없으셔서 출발 못한거지 복술님 핑계대지 말라고 반박.
2) 쉴드치신 정공보기님의 댓글
1. 셀튼님이 요르하드에서 hp 5천이 나오고 다른 힐러 2분은 hp2만이 나왔다고 주장(사실 힐로그 보면 힐러 3명 차이 얼마 안 남 셀튼님이 힐 디피 3위긴 했어도 힐러 세분이 9300에서 10000 사이였음)
2. 잠수.
3) 쉴드치신 정공도적님(부드러움)의 댓글
1. 사전에 일정확인을 제대로 못 하신 신기님도 잘못이고 제대로 알려드리지 못한 우리도 잘못이지만 사과는 못하겠다.
2. 결국 사사게들이 계속 까서 사과.
일의 순서
셀튼님 글-보기님 쉴드댓글-구멍사과님 보기님 옹호하는 듯한 발언(구멍님은 사건 당사자는 아니시지만 이 댓글로 계속 디스당하심.)-부드러움님 힐로그 투척- 보기님 자폭-공장님 해명 글- 글쓰는 태도가 글러먹었다고 사사게의 무한 디스- 부드러움님 쉴드(앞에서도 계속 쉴드치셨지만 이때부터 본격적 쉴드)-사사게들이 사과했음 끝났을 텐데 일이 커졌다고 비난-부드러움님 잘못했지만 사과 못하겠다 발언-사사게 폭풍 디스- 부드러움님 사과- 사과 대충 했다고 디스...
일이 뭐 이렇게 진행된 듯 빠졌거나 수정할 부분,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들이 있으면 순례오신 분들이나 댓글 죄다 보신 분들이 수정 댓글 좀 해주세요. 어딘가 부족한 것 같지만 어딘지 모르겠네요....
엘렌데스님 파이팅.. 당신의 행운은 언제쯤 올런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P.S. 이정도로 정리해드렸으면 마격까지는 안바라고 댓글이라도 남겨주시길 댓글보는 재미가 쏠쏠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