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이란 보낸이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유저분들한테 물어보니 글쓰고 케릭터 삭제하면 그렇게 된다더군요.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야비하게 뒤에서 험담하지 마시라고
떳떳하게 할말 있으면 자신있게 아이디 공개해서 우편으로 보내시라고.
무슨 한두살 먹은 어린애인가요?
다들 어느 정도 세상사셨고 배우신 분들일텐데...
그렇게 밖에 행동못하십니까?
저를 얼마나 웃긴 사람으로 보셨기에 해체중인 공대창고물품팔아서
새공대 준비한다는 말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말 듣고 당장에 지금 만들려던 공대 문내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창고에 물품들을 팔아야 뭘 태풍공대원이셨던 분들한테 분배를 하던 멀 하던 할거 아닙니까?
공정한 분배? 공정한 정리? 그런 식의 눈으로 바라보는데 제가 하는 행동이 과연 제대로나 보일까요?
자신이 만든 공대 해체/정리작업까지 제손으로 합니다.
그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 아세요?
제가 만들고 제가 해체하는 중입니다.
총인원의 풀참자가 30%도 안되게 만든 공대원들로 인해서 문닫게 된건데
그걸 저한테 얘기하면 제가 어떻게 해드립니까? 제가 무슨 30명몫이라도 해줄가요?
그렇게 참석우선으로 해달라고 해도 그때 그때 '열심히 참석할께요.'라고 말 한마디씩만 해줄 뿐이었지
달리진 것은 뭐였나요? 열심히 하려고 오신 분들 의욕상실시켜 놓은 것도 제가 그런건가요?
무슨 억지도 이런 억지가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마지막 글에 말씀 잘 하셨는데요.
'전 태풍공대원들은 도대체 할디르님한테 뭡니까?'였나요?
그럼 태풍공대원들한테 공대장은 뭐였나요?
제발 부탁한다고 애원을 해도 말 한마디만 던져 놓고선
다시 전과 같은 상황(70%이상 불참)만들어 버리곤 누가 누구한테 뭐라고 하는 겁니까.
공대장 말한마디 조차도 무심하게 받아준 공대원들은 상관없고
그런 말로만 해결책을 강구하려던 공대장만 잘못이 있다는 건가요?
공대원들이 최소한의 레이드 기본적인 약속
(참석 최우선 - 상담때 매번 꼭 얘기했었고 공대규정에도 최우선의 내용으로 있었습니다.)
도 저버린 분들이 공대장의 자격을 운운할 권한이라도 있나 모르겠군요.
태풍 레이드 동안 여태 공대장 딱 두번(제사) 불참하고 명절까지 시간대에 와우 접했던 사람입니다.
말 한부로 할 생각이면 좀더 생각하고 앞뒤 정황 다 따져서 확실하고 명확하게 얘기하세요.
되지도 않은 억지로 애들처럼 징징대지 마시고...
기분 더러우면 다른데 가서 화풀이 할 것이지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건가요?
기분 좋게 해체되는 것은 못바란다쳐도 그렇다고
자기손으로 해체하는 사람한테 험담은 말아야 할 거 아닙니까
여태 살면서 그렇게 화풀이하고 그렇게 분풀이 하는게 해결방법이셨나요?
(고작 케삭(보낸이가 '알수없음'으로 나온다네요;;)하면서 말도안되는 글 보내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 그런...)
공평하게 달라고 험담할땐 언제고
그래서 이젠 골드로 다 정리하려고 하는 중인데도
이런 험담하면 제가 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있는 그대로 어떻게 나눌 수 있는데요?
물약 시세를 다 아세요? 물약/재료/도안들 시세 다 아시고 저한테 그런 소리 한겁니까?
어떻게 나눌건데요? 보낸이도 알 수 없는 글로 모욕할 땐 생각이나 하고 글 쓰셨을 거 아닙니까?
확실히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공대원들 케릭터명은 다 알고 있으니 공대창고 정리해서 보내는건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
확실한 해결책 또 '알 수 없음'으로 보내지 마시고 떳떳하게 공대원이셨으면
좀 떳떳하게 최소한의 예의는 좀 갖춰주세요.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아무리 싫어도 최소한이란게 있는 겁니다.
후...
공대한번 만들어서 무너지니 공대장이었던 사람을
완전히 매장시키다 못해 죄인으로 만들 생각인가요?
그만 했으면 된거 아닌가요? 공대원들한테 도움한번 제대로 못받아본 접니다.
그만 좀 하세요.
그나마 지금 잘 지내는 태풍공대원이셨던 분들과도 이젠 거릴 두고 싶어지려합니다.
정말 그만 하세요. 그렇게 사람 싫으면 대놓고 말씀하세요.
그런거 이해 못하고 그런거 못 인정하는 사람 아닙니다.
싫다고 떳떳히 말씀 해주시고 서로 안보면 그만 아닙니까
험담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다 하면서 정작 저 볼땐 웃으실 건가요?
무슨 의사든 좀 솔직하게 내세우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에 내용-우편으로 보내신 분 특히 좀 솔직해지세요.
누가 누구한테 지금 그런 말도 안되는 우편 보내서 생색입니까?
우편 보내셨던 분 확실하게 제대로 우편 보내세요.
안그럼 읽거나 확인조차 안하고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 방법(보낸이 확인안되게 케삭하는..)으로 얘기하시는데
저 또한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무시해주야 하는 게 나을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