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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가 올렸다 지운 사건의 내용입니다.

플랙시온
댓글: 3 개
조회: 629
2011-12-15 12:13:54

시간의 끝 인던중에 제이나가 있는 곳 수정 16개 모으는 곳이 있지요.

 

여러캐릭을 돌아서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는구나 이런것을 원하는 구나하는 판단이 서잖아요.

 

그래서 저는 순찰 몹들에게 안걸리고 수정을 빠르게 모으고 제이나쪽 순찰 3무리만 잡도록 하기위해서

 

빠르게 순찰몹에게 안걸리고 수정 16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의 섵부른 판단이였더군요.

 

16개를 다 모으고 돌아올때쯤엔 파티원들은 저를 아주 나쁜 놈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자신들은 몹 잡고 있는데 당신은 왜 몹을 안잡고 수정을 모으고 있느냐 수정 빠르게 모으는게 왜 중요하냐?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피해를 주기위해서 그렇게 한것이 아니고 파티원들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아껴보고자 열심히 한것이다 이런 말을 하려고 했지만 전혀 먹혀 들지 않더군요.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히 설명을 하려고 할때쯤 저는 추방을 당했었습니다.

 

그것도 같은 섭 탱커분과 법사님의 주도하에서 파티분위기가 그렇게 되었다는 점에 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섭게에 스샷과 함께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 억울하다 생각 되었기 때문에 대화를 하고 싶었지요.

 

글을 올리고 탱커분에게 귓말을 드려서 글을 읽어 주시길 원했습니다. 제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귓말을 해보니 서로간의 오해가 있었음 깨닫고  다 풀고 나서 글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계셨던 법사님과는 아직 대화를 못한 것이 아직도 찜찜하네요.

 

법사님 혹시 글을 보시면 저 진짜 악의를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찜찜한 기분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Lv63 플랙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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