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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떠난 법사의 이야기

아이콘 헤딩법사
댓글: 13 개
조회: 929
2013-05-05 02:20:32

전에 제 아이디가 무엇이냐고 물으시는분이 계셨던거 같은데

 

옛날에나무꾼입니다. 아는분은 아시고 모르는분은 모르실겁니다^^

 

지금은 없지만 예전 와우를 하면서 추억이 떠올라서 옛분들도 잘계시나 궁금해서요

 

아무쪼록 서버통합이 된걸 축하합니다

 

미리됐어야 하는데 막공이 좀 활발해 지겠죠?

 

막공많이 다녔었는데 진작좀 되지 ㅜㅜ

 

지금은 공부때문에 와우를 떠났습니다. 매우 어려워서;;

 

길드 같이 지키던 티거님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둘이 외롭게 지켰었는데

 

그외 명부님, 빛폭님, 최강님 성남님 등등 모두 고맙구요 예전분들은 다 어디로 사라지셨는지....

 

저도 그렇게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전에 와우하면서 남는게 뭘까? 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죠

 

음 골드? 아이템은 계속 변하니까.. 아니 업적일꺼야 업적은 사라지지가 않지 음 탈것? 애완동물?

 

다들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사람이아닐까? 아무리 위대한 업적을 가지고 템이 정말 좋다고 하더라도 말할친구하나 없고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으면 그게 더 쓸쓸할것 같다 라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예전에 이룰수 없는 꿈을 꾸고, 싸워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고,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을하며...

 

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제 막공인생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안되는것을 되게만들려고도 많이했고 힘들게 잡았을때의 기쁨, 수없는 트라이에 좌절

 

잡기위한 간절한 극딜의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힘든순간이었지만 재밌었습니다.

 

모두 지나간 추억이 되겠죠? 

 

이만 가봐야 될거 같네요

 

같이하신분들과 모든분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Lv41 헤딩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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