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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념없는 탱커는 힘들어요

네파르티튀
댓글: 2 개
조회: 964
2011-01-01 03:40:53

아무리 막공이지만...

들어오자마자...

"어 내가 왜 탱커지"...하는 죽기님....

"머 다죽이면 되겠지" 하며 달리시는데....

 

뒤에서 따라가며 힐하는 드루는 물먹다가 표범 질주써가며 달려가네요...

 

결국 한번 사망.....

 

그후에도 달라지지 않고....계속 그러다가..

 

두무리 몰아 잡다 즉사하고....참 욕나오게 하시더군요....

 

 

전멸후..

"죕송"....두글자...

다른분은....

입구가 어딘지 몰라

"어디로 가야하죠".....후덜.....

 

참고 참다..

.....

"욕나올꺼같네요" 라고 써드렸습니다.....

"죄송하다고 했는데"

"님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하잖아요"

"제가 머 당당하게 합니까"

 

헐....

연달아 혼자 글을쓰시는데...보고 잇으니..

참 죄송하시네요....

 

새해 첫날부터 마무리 깔끔히 하고 자려고 했더니

줄줄이 글쓰는게 컴터주변에 걸레놓고 쓰시는 듯 하네요

 

실수는 누구나 하지요...

저도 85보기로 일반던전 탱킹하면서 파밍중이지만...

탱킹중 제가 죽거나 파티 전멸하면 일단 무조껀 사과합니다...

누가 머라고 해도 사과하면서 실수하면 쓴소리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죕송"  <--한번썼다고 당당하지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분 서버에 그분이 보시길 바라면서

 

 

Lv4 네파르티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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