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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비매너] 성춘남, 허수아비 길드의 최근 밝혀진 일들에 대해서

죽기살기
댓글: 180 개
조회: 10339
추천: 92
비공감: 4
2026-05-02 19:11:46

  피해자로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게 유쾌하지는 않고,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을 알 것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내렸지만 이분들 혹은 추종하시는 분들의 행동이 바뀌고 있지 않아서 공익적인 목적에서 다시 올립니다.


  저는 성춘남<그럴꺼면 나가서 허수아비나 치세요> 길드 공대원 및 그 지인들, 혹은 그 추종세력의 행위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들을 용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3자인 척 선빵을 때린 점

  제가 처음 올린 레이드 게시판 글에는 특정인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혼자 삭힐지, 사사게에 올릴지 의견을 묻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불타오른건 ‘narclien(인게임 아이디: ekms, 티슈익스펜더)’이라는 사람이 당시 공대에 참여했던 3라며 올린 댓글과 로그때문이었습니다.

 

  ‘3라 지칭했기에 성춘남, 송치유, 그 외 허수아비 길드 공대와 상관없는 분으로,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했을 거라는 전제가 깔려 거기에 많은 분들이 저를 나쁜 놈으로 지적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narclien(인게임 아이디: ekms, 티슈익스펜더)’이라는 분은 해당 길드원이자 공대원이며 사건 당사자인 송치유님에게 마주를 계속 받은 지인이었습니다.(https://www.inven.co.kr/board/wow/2081/230210) 사람 팔이 안으로 굽는 건 당연한 이치인데 어찌 자신을 3라고 지칭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내용도 문제입니다. 뜯어보면 로그를 제대로 분석한게 아니라 몇가지 사실에 자신의 의견을 덧붙인 것에 불과(누가 상대를 속이려면 진실 속에 약간의 거짓을 첨가하라고 했던가요?)하고 그 방향이 저를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공격이 아니라 저와 의견을 나누고 싶었다면 제가 특정인을 언급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로그까지 까지 않았을 거고 저에게 이때 옆무빙 하신 것 같은데 맞냐고 물어봤을 겁니다. 그럼 제가 당겨져서 저기로 갔다고 하면서 상황이 달라졌겠죠.

 

  저는 이러한 것을 보아 ‘narclien(인게임 아이디: ekms, 티슈익스펜더)’님이 제 3자인 척 저를 선빵치려고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디가 뭐냐 묻는 말에는 답을 안하고 어떤분이 아이디를 공개한 후 사과문을 올린 정황에서 그 진정성도 퇴색되는 것 같네요.

 

 

2. 조직적으로 몰려와 여론전(정치질)을 하며 한 사람을 매장시키려 한 점

  위와 같이 선빵을 맞고 여론전이 시작되고 나서는 지인들이 총 출동해서 댓글과 좋아요를 몰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이미 여러 분들을 통해 사실로 드러난 문제이니 레이드 게시판 참고해주세요. 누군가의 지휘로 시작된 건지 자연스레 몰려와서 그런건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3인 척 로그를 까며 공격하고, 이후 우르르 몰려와 여론을 조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송치유님과 성춘남님이 동시에 나타나서 장문의 댓글을 단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아서 저는 해당 공대에서 충분한 교감과 의견 조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춘남님의 글에는 명백한 허위사실까지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판단합니다.

 

  차라리 공대원, 길드원, 지인이라고 밝히고 쓰지 그랬습니까? 음침하게 단체로 와서 정체를 숨기고 두드려 패고, 은근슬쩍 물타기하면서 심지어 지인이 아니라고 거짓말까지 합니까? 그리고 본인들은 얼마나 게임을 잘하길래 제 반응속를 초단위로 분석해서.. 그것도 실제 2초 걸린 것을 3초라고 부풀리고, 정말 진절머리 납니다. 제가 동영상 안올렸으면 어떻게 됐을지.. 그리고 한 분이 무위광선 틱이 문제임을 밝혀주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아찔합니다.. (앞으로 막공가면 무조건 CCTV 켜야겠어요.) 그리고 바엘고어 로그 한 번 보세요. 애초에 거기 공대에서 저를 지적할 만한 분이 몇분이나 계십니까? 참 헛웃음만 나옵니다.(어떤분이 댓글로 이야기하더군요 '혼자 잘한 죄')

 


3. 매장 과정에서 허위 사실 유포

  저를 매장하는 과정에서 성춘남님은 제가 이전에도 똑같은실수를 반복했다는 명백한 허위사실까지 첨가했습니다. 똑같은’ ‘공포 브레스실수를 반복했으니 자신의 판단이 맞다라는 것입니다. 이걸 본 사람은 자연스럽게 법사가 또 실수해놓고 변명하는 구나 라고 생각할 겁니다. 근데 저는 해당 날짜 뿐만 아니라 저희 정공에서도 공포 브레스는 실수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제가 실수한 것은 묶음으로 갔던 영웅 선수팟(본캐 드레고리로 참여)까지 다 합쳐도 신화 바엘에서 1회 암울 실수 한 것이 전부(다른 사람들도 함께 실수)1회는 제 실수가 아니지만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저는 당시 공대에서 통나무를 들면 들었지,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부류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성춘남님은 분명히 제가 이전에 똑같은실수를 반복했다고 말해 사람들로 하여금 제가 공포 브레스를 잘 못피하는 사람, 실수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었습니다. 이 허위 사실에 대해서 이전글에서 몇차례나 언급했지만 성춘남님은 변명글에서 이에 대해 언급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진짜 똑같은실수를 했으면 로그 달아달라고 했죠? 그게 아니면 악의적으로 달았다고 인정하십시오.

 

 

4. 성춘남의 변명문과 길드원들 사과의 부재

  아래 사진에 한 분은 정치질에 휩쓸려 같이 저를 비난했는데 사소한 잘못에도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심지어 보상까지 하셨습니다.(제가 절대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분의 잘못은 인벤 댓글로만 하셔도 충분한데 게임에서까지 사과를 하신거에요. 저는 이분의 인격에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성추남님은 마치 내키지 않는데 사과하는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어떤분은 댓글로 변명문이라고도 하고, AI로 문제점을 분석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저도 님 글 보면서 AI가 분석한 것과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성춘남님 뭐가 그리 잘나서 자존심을 못내려 놓으십니까? 그냥 여론만 잠재워보려고 사과문 느낌만 낸 것 같아서 도저히 그 사과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분들 사과문도 그럴듯해보이지만, 정작 중요한 우르르 몰려와 한 사람을 비난 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그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현실에서도 폭행과 집단폭행은 그 처벌수위가 엄연하게 다릅니다. 개별적으로 실수한 것처럼 하지 마십시오.

 

  또한 마녀 사냥에 합심한 그럴꺼면 허수아비나 치세요 길드원, 길드장, 그 외 지인들은 왜 묵묵부답인가요? 그렇게 집단 마녀 사냥을 했으면 적어도 성춘남님 사과글에서 댓글로라도 달 줄 알았습니다. 사회였으면 함께 참여한 사람들도 모두 처벌받습니다. 같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아도 동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처벌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길드원, 지인들은 함께 저를 적극적으로 매장하려고 했으면서, 심지어 저의 행동을 초단위로 분석하면서 모든 초점을 저에게 맞추려고 눈물나는 행동까지 했으면서 모른 척 하고 계십니까?

  

 

<마지막으로> 

  게임하다보면 뭐 여러 가지 일들이야 있을 수 있습니다. 오해가 있기도 하고, 서로 싸우기도하고. 게임도 현실을 반영하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CCTV깔까요?라고 한 것, 공대에서 이를 방치하고 동조한 것 등등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존심을 굽히지 않으려고 디코글삭+무반응, 정체 숨기고 선빵, 여론 몰이 마녀 사냥, 양비론으로 눈물의 쉴드, 변명문 등등 이 과정이 진행되면서 일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단 한 번이라도 자존심 내려놓고 제대로 대응하셨다면 지금까지 오지 않았을 겁니다. 이 글도 그냥 내렸다가 공대원인지, 지인인지 그냥 쉴드 치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그분때문에 다시 올리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상황 더 악화시키고 싶지 않으면 진정으로 반성하고 더이상 물타기 그만하세요. 계속 하시면 저도 끝까지 갑니다.

 

  제가 아니어도 누군가 이사람들에게 이렇게 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지난 일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생각일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면죄부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신 여러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냥 흥미로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사회에서 느낀 불합리한 행동이 게임 내에서까지 생기는 것에 반감을 가지셔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위 테더가 원인임을 밝혀주신분, 영상프레임단위로 저의 대처를 잘 분석해주신분, 마녀 사냥한 길드원 등 정체 밝혀주신 분 등등 한 분이라도 안계셨으면 저는 그냥 매장당하고 저 사람들은 다시 피해자 양산하고 다녔겠죠. 진짜 아찔합니다.

 

  부디 이 분들 잘 기억하시고 즐와하는데 피해없길 바라겠습니다.

 

 

 

<첨언>

1) 새벽에  기존 사사게글 '성춘남 공대 관련 글입니다.' 글이 블라인드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https://www.inven.co.kr/board/wow/2081/230238) 블라인드는 다수의 비공감, 다수의 신고, 스팸 신고로 일어납니다. 그런데 해당 글이 비공감이 0이라 다수의 신고나 스팸신고로 인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미 피해자가 명확해진 지금 상황을 오해하여 신고할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신고를 해서 이득을 보는 분들 그리고 기존에 여론 조작을 했던 분들이 했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우리가 기업 해킹을 당했을 때 특정 국가를 떠올리는 것 처럼요. 하지만 증거는 없으니 누구라도 단정짓지는 않겠습니다.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2) 그리고 사건이 커져서.. ‘바엘 법사 사건이라고 하시는데 성춘남 공대 사건’ ‘허수아비 공대 사건으로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Lv51 죽기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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