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자 : 구름구름-불타는군단 (냥꾼)
2. 작성자 : 타타투투-아즈샤라(악사)
편의상 음슴체
점검전 4시쯤에 막차 파밍할려고 파티에 들어갔음
구름구름-불타는군단<<얘 파티
10단 눈골 쐐기였는데 시작하고보니 11단임
그래도 뭐 그거나 그거나 하는 심정으로 시작했는데 뭔가 딜이 이상함
실수겠지 하면서 진행하는데 결국 전멸 한번 안났던 파티가 타임오버
같이하던 힐러분이 레프리 스탑을 외치며 이상하다고 이의제기함
구름구름-불타는군단< 얘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구름구름-불타는군단의 <친구>가 딜량이 내 반도 안됨
탬랩293 징기였는데 첨부는 안하지만 실상 거의 둘이서 딜하고 있던거
나랑 힐러님이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런팟이면 안왔을거다 그랬더니
구름구름-불타는군단< 얘가 죄송하다 근데 지금까지는 다 시클해왔다 이럼...
그래도 아까우니 클리어는 하자 길래 나랑 힐러님이랑 둘다 싫다고함
그러고 파티 해산했음 아래는 그러고 난 다음 얘한테 온 귓말임
진짜 사람인가 싶기도하고
편하게가 무슨 암행어사 마패도 아니고 그렇게 올려놓으면 괜찮나 무슨 ㅋㅋ;;
머리 이상한사람 같으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3줄요약
1.파티 구인 할때 버스충있었는데 몰랐음 및 고지안함
2.딜 모자라서 타임오버 하고 클리어 안하고 파티해산
3.귓말로 내 돌인데 어쩌라고 니 로그도 그런데 뭐가 민폐냐 시전
자나깨나 정병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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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
아래 글은 구름구름-불타는군단 댓글 내용입니다
모순이 너무 많아서 댓글에 대한 생각좀 적어보겠습니다
이에 앞서 점검이 4분도 채 남지 않아 증거를 많이 확보 못한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구름구름 본인입니다. 구름냥꾼 구름구름 등 케릭터 키우고 있고요.우선 새벽 4시 서버 종료 직전 친구 주차도 할 겸 파티를 모았습니다. 제 돌은 11단이었고, 업데이트로 인해 파티 모집 목적은 ‘편하게’로 설정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소진쫑이 아닌 경우 ‘편하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파티 구인글에 주차 및 관련내용 하나도 없었고 10단으로 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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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님과 힐러님이 지원하셨고 저도 와우를 잘하시는 못하지만 습관처럼 로그를 확인했는데 두분 중 힐러님은 전 시즌 신화 회색이셨고 악딜님은 이번 시즌 일반 23.7 영웅은 0점과 3점이 포함된 회색 로그였습니다. 서버 종료까지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 애초에 빡빡하게 시클할 생각으로 모은 파티가 아니었기 때문에 두 분 모두 받았습니다.
(일단은 쐐기를 하는데 레이드 점수는 왜 따지시는지..? 아래는 구름구름 현 쐐기 점수입니다
제가 이거 보고 와 이런애도 11단 그것도 친구 주차시켜주네 하면서 고로시 하면 되는부분일까요? 아직 시즌초인데
애시당초 쐐기 점수든 레이드 점수든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인과 톡을 보내고 있는 사이 탱커 세 분이 지원하셨는데, 악딜님께서 죽탱님으로 하자고 파티말을 남기셨어요. 또 습관처럼 로그를 확인하고 별다른 고민 없이 바로 그 죽탱님을 수락했습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제가 처음부터 친구를 몰래 버스 태울 목적으로 파티를 구성했다는 주장과는 당시 상황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템렙은 죽탱님 290 힐러님 298 징기 292 악딜 308 냥꾼 306이었습니다. 당시 죽탱님은 전체 던전 중 10단 시클이 1개뿐이었고 6개 던전은 쐐기 기록 자체가 없었습니다. 힐러님은 10단 시클이 4개 던전이셨고 나머지는 기록이 없으셨고요. 악사님은 10단 시클 기록이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친구의 주차를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고 소위 ‘무단버스’를 태울 목적이었다면, 서버 종료 직전이라고 해도 시간을 들여 점수가 높은 분들만 골라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악딜님이 먼저 죽탱님을 받자고 하셨고 저는 그대로 수락했습니다.
(위 스샷에서도 봤듯이 이분도 뭐 기록 대단하진 않습니다 ..;)
쐐기를 진행하면서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 친구가 1시즌 장비라 딜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새벽 쐐기 주차하면서 10단 2상도 같이 했었고요. 해당 쐐기 진행 중에는 전멸 없이 가고 있었고 마지막 쫄무리에서 처음 전멸했습니다. 이후 힐러님께서 시클이 어려울 것 같고 징기 딜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셔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주차 목적으로 온 것이었다고 설명한 뒤 그만하자고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죽탱님도 주차파티로 생각하고 오셨다고 말씀하셨고요.
(여기가 중요한데 주차 목적을 파티 구인할때 부터 알렸어야 했다는 겁니다 마지막 쫄 전멸이라 하시는데 다른게 부족한게 아니라 그냥 가망없어서 힐러님이 끊으신겁니다 )
해당 던전은 눈부신 골짜기 였는데 4넴으로 가는 내리막길 직전에 이미 퍼센트가 100%차있었던 상태이기도 합니다. 만약 제가 정말 친구를 위해 친구의 시클을 위해 버스를 태운 것이라면 쫑이야기가 나왔을 때 "아니 탱님 퍼센트 계산 안하세요? 시간 없는데 퍼센트 넘치는데요?"라고 했겠죠.. 바로 앞이 막넴이었지만 저는 그냥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여기까지 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굉장히 젠틀하게 말하신거 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럼 그만하죠' 이후 사과하셨습니다)
힐러님은 주차를 도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하셨고, 악사님은 제가 이전에는 시클했다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내가 잘못한 거냐”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더 이야기해봐야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해 여기까지 하는 것으로 정리하고 파티를 나왔습니다.
(이미 이때 기분이 별로 좋지않았기에 이전에 시클했다 = 우린 문제가 없다 너네가 문제다 , 처럼 들렸습니다 제가 좀 꼬아 들은거 같긴합니다만 계속해서 주차팟이었다 주장하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인시에 어떠한 고지도 없었습니다)
이후 제가 악사님께 따로 귓말을 한 부분은 저 역시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이 맞습니다.
파티 모집부터 ‘편하게’로 설정했고, 서버 종료 직전이었으며, 저 역시 석주였지만 지원자들의 로그와 쐐기 기록을 확인하고도 문제 삼지 않고 같이 출발한 상황이었습니다. 악딜님이 죽탱님을 받자고 한 사실도 있고요.
그래서 먼저 쫑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린 뒤, “본인도 레이드 로그가 좋지 않은데 그렇다면 그것 역시 다른 사람에게 민폐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위 글에 악딜님도 파밍을 위하여 참여했다는 글을 보듯이 그 시간에 마지막 파밍하려고 오신 분들이라고 생각했고요. 암튼 이정도입니다.
(이건 뭐 그냥 본인이 잘못해놓고 되려 감정배설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글을 올린 주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변명만 하시고 그냥 아직도 본인 잘못을 모르시는거 같아서 내용 추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