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 말 할것도 없는데 전장 뛰는 분들 많을것 같아
북미에서 방금 있었던 정복의 섬 재밌게 즐기며 승리한 사례가 있어 올려 봅니다 !
핵심은 대동단결 하는것 인데 어렵지 않습니다 .. 다만 호드 와 얼라 의 싸움 시작 장소 가 다를 뿐이죠 !!
기준 은 저의 전장 군 기준으로 했으니 유저분들 전장 군 기준에 마추어 융통성 을 보이시기를 ... ^^
저의 전장군 적의 주력 본진은 공성전차장 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모든 아군은 적 본진을 향해 돌진 이 첫 수 가 되겠습니다 해서 적의 본진을 괴멸 후 중요한건
거점을 점령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이건 밑에 글을 좀 더 읽어보시면 알수있을 겁니다.
그 후 그 다음 적이 많이 몰리는 거점으로 향해 가 간단히 괴멸 후 아군 본진으로 돌아 가기 ...
여기에서도 거점 점령 없이 아군 본진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거점 은 적에게 떨어지고 재정비 한 적군은
일사철리 로 아군 본진을 몰아치겠죠 ^^
이때 아군이 할일이라는 건 몇명을 제외하고 아군 수장과 함께 방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
아군의 작전을 모르는 적군은 아군 성채 문을 부수고 아군 성채 무덤 거점을 점령하고 몰아치겠죠 ...
여기서 핵심 포인트 는 아군 무덤 거점을 가지도록 수수방관 하는것이 두번째 수 입니다!!
제아무리 쩌는 장비로 몰아쳐 온들 들어오는 수가 기다리는 수를 넘지못하기에 여기서 한번 더 괴멸시킨 후
아군 무덤이 적에 완전히 점령 당하면 무덤을 향해 아군 총 출동 하여 불활하는 적들 괴멸
이때 좀 더 완벽히 괴멸 시키기를 원한다면 몇몇 특공조 를 부두에 침투시켜 거점 점령 후 수리검 투척기 가져오기 가
되겠습니다 그런 후 아군 무덤에서 부하할 하는 적을 괴멸시킨 다면 좀 더 아군 손실없이 정복섬의 섬 전장을
말 그대로 정복할수 있습니다 .^^
저의 군 결과는 279 - 0 로 끝났구요 ..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고 그 아이디어 가 기발하여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 부작용은 몇 몇 군데에서 조금의 랙이 발생될수 있다는 거 ....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