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최후의 수단.
'최후의 수단' 시나리오를 완료하세요.
우리의 계획을 실행으로 옮길 시간이에요. 오큘레스가 당신과 알루인, 그리고 저를 비전로로 보낼거에요. 그곳에서 우린 밤흐름 도관에 마나폭풍을 일으킬 거고요. 발트와는 여기 남아 샬아란을 준비시켜 요동치는 엄청난 비전의 힘에 대비할 거에요. 부디 그 힘이 아르칸도르를 만족시킬 수 있길. <플레이어> 님... 우리에겐 이런 속단이 있어요..."이끈다는 건, 홀로 선다는 것이다." 지도자라는 짐을 진 자만이 진정 그 무게를 알 수 있다는 뜻이죠. 제 옆에 서 줘서 고마워요. 사실, 전 혼자라고 느끼지 않아요.
알루인이 갑자기 등장해서 도와준다 합니다. 성공하면 두둑한 보수를 달라며...
1단계 - 황혼감시자가 기록관을 처치해 잊힌 도서관에서 탈출해야합니다.
황혼감시자 기록관 3명을 잡으면 됩니다. 상당히 몹이 강한 편입니다.
2단계 - 별흐름 도관으로 통하는 문에 도착해야합니다.
그냥 이동 퀘스트입니다.
3단계 - 알루인이 바흐름 도관으로 통하는 문을 여는 동안 그를 보호하세요.
몹이 몰려옵니다. 몹 한마리당 5% 가 오릅니다.
4단계 - E.M.P.를 설치하세요.
설치하면 됩니다.
5단계 - 생존하세요.
마나폭풍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몹이 밀려옵니다.
몹은 한 마리당 기본 3%, 강한 몹은 12% 오릅니다. 탈리라스가 보호막을 만듭니다.
96%가 되면 마나 폭풍이 강해져서 망하기 직전까지 갑니다.
알루인이 희생해서 비전폭풍을 몸으로 막아내고 희생합니다. 고대마나 뜯어갈땐 쓰레긴지 알았는데...
그러면 샬랴린으로 순간이동 합니다. 알루인이 빈사상태로 있습니다.
첫 번째 비전술사 탈리스라 : 말하지 말아요! 상처가 심해요...
알루인 : 우리가 해냈어요... <힘든 호흡> 그렇죠?
첫 번째 비전술사 탈리스라 : 그래요. 당신이 우릴 구했어요. 아무 말 말고... 쉬어요.
알루인 : 저기... <기침> 반타르에게 전해 주세요... 고마웠다고... 모든 게 다...
첫 번째 비전술사 탈리스라 : 숨을 거뒀어요.
R.I.P.
그의 희생으로 아르칸도르가 완전해집니다.
5. 아르칸도르, 고대 마법사의 선물.
아르칸도르의 열매를 따서, 수석 이동술사 오큘레스, 비전술사 발트와, 첫 번째 비전술사 탈리스라와 나눠야합니다.
수천 년전, 쿠엘도레이가 비전의 수수께끼를 막 풀어가던 무렵, 한 작은 드루이드 무리와 최초의 엘프 마법사들이 만남을 가졌소. 창백한 달빛 아래에서 그들은 자연을 그릇으로 삼아 비전의 균형을 이룰 방법을 찾고자 한 조직을 만들었소. 그렇게 아르칸도르가 만들어진 것이오. 이 조직에 속했던 나의 스승님들은 사라지고 없지만, 그분들의 유산은 남아 있소. 그분들의 선물은 살도레이의 영혼을 치유할 것이오. 살도레이가 아르칸도르의 열매를 먹고 온전한 상태를 되찾을 시간이 왔소.
아군 NPC 3명에게 나눠주면 그들의 상태가 완전해져서 더 이상 고대 마나를 안먹여도 되게 됩니다.
이전같이 고대 마나를 주면 버프를 걸어줍니다.
(*아르칸도르의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