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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스토리 조명: 지배의 성소에서 본 제레스 모르티스

아이콘 Flaan
댓글: 4 개
조회: 6535
2022-03-10 11:47:48
* 출처 : https://wowhead.com/news/326228


태초의 존재의 암호 시스템 내 알토니안 이해 연구를 완료하면 진행할 수 있는 지로에서 영웅으로 연계 퀘스트는 제레스 모르티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이나, 그 중에서도 9.1 패치의 공격대인 지배의 성소와 관련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이 연계 퀘스트는 추방자 하노아라는 지로가 어째서 나락의 힘에 더럽혀지게 되었는지를 쫓는 이야기로, 장막 너머에서 나타난 검은 강철의 사슬이 보관소 하나를 제레스 모르티스에서 뜯어냈다는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보관소에 있었던 하노아는 간신히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으나, 나락의 힘에 영향을 받고 말았다고 언급하는데요. 이후 포식자가 이 땅을 공격하기 시작한 만큼 하노아는 두 사건에 모종의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런 내용을 어디서 들어보신 것 같다면, 이는 간수가 코르시아를 나락으로 끌어들인 방법과 동일하기 때문인데요. 다만 특기할 만한 게 있다면, 바로 저희가 이 보관소를, 그리고 그 수호자를, 이미 만나본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지배의 성소 공격대의 우두머리 중 하나인 태초의 존재의 수호자는 꽤나 이질적인 지역을 자랑합니다. 토르가스트에서 이뤄지는 대부분의 전투와 다르게, 수호자의 전투는 태초의 존재의 건물 양식을 하고 있으며, 토르가스트 밖의 어딘가와 사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던전 도감에 따르면, 간수는 이를 미지의 영역에서 끌어냈다고 합니다.

멀고 먼 미지의 영역에서 간수의 사슬에 끌려온 이 오작동하는 수호자는 이른바 "암호"라고 하는 불가해한 지식을 지키는 사명을 받들고 있습니다. 수호자는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내 자신을 만들어낸 수수께끼의 창조자에 관한 비밀을 수탈하려는 자 모두를 말살할 것입니다.

Gamerbraves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건 데이는 이 지역이 바로 제레스 모르티스였으며, 이 전투와 이 우두머리가 바로 9.2 패치를 암시하는 것이라 밝혔는데요. 하노아와의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간수에 의해 찢겨나간 제레스 모르티스의 지역 역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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