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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R] (스포주의.) 한밤 던전 스토리 및 보스 모습.

아이콘 장미저택
댓글: 11 개
조회: 5056
추천: 5
2025-11-12 07:30:35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알파 때 쓴 글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스포주의.) 한밤 던전 스토리 및 보스 모습.


윈드러너 첨탑. 

한때 윈드러나 가문의 성스러운 보금자리였던 윈드러너 첨탑은 이제 알레리아, 실바나스, 베리사 사세 자매의 상처 입은 관계를 고스란히 비추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있었던 재회의 갈등은 깊은 고통과 슬픔을 남겼고, 원혼들은 얽매고 있어 지금도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1넴 잿불여명. 

잿불여명은 자손을 양육할 보금자리를 찾아 윈드러너 첨탑의 정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잿불여명은 영역 의식이 매우 강해, 둥지를 지킬 때 단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습니다. 


(*잿불 여명의 모습.)

2넴 버려진 2인조. 

밴시 칼리스와 충직한 누더기골렘 내장걸쇠는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광신도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왕의 잔향이 깃든 유물을 차지하고자 첨탐을 찾아왔으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버려진 2인조의 모습.)

3넴 지휘관 크롤루크.

지휘관 크롤루크는 2차 대전쟁에 참전한 전사로, 당시 알레리아 윈드러너의 남동생 리라스가 전사했습니다. 비통에 잠긴 알레리아는 눈에 띄는 구 호드의 잔당을 닥치는 대로 베어넘겼고, 당시 쓰러진 원혼들은 지금도 첨탑을 떠돌며 복수를 갈망합니다. 


(*지휘관 크롤루크의 모습.)

막넴 잠 못 드는 심장. 

잠 못 드는 심장은 세 자매의 갈등에서 태어난 존재로, 슬픔과 고통이 뒤엉킨 소용돌이입니다. 잠 못 드는 심장은 오래된 윈드러너 가문의 영혼들을 첨탑에 묶어두고 있습니다. 이 속박된 원혼들은 심장 자체가 안식을 찾지 못하는 한 결코 평화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잠 못 드는 심장의 모습.)



마법학자의 정원.

마법학자의 정원은 오래 전 마법학자 엄브릭을 포함한 신도레이의 비전 연구의 중심지였습니다. 그 안에는 공허폭풍으로 통하는 길을 여는 황혼의 초점이 있습니다. 

1넴 비전골렘 쿠스토스.

이 고도로 진보한 비전 피조물은 질서를 유지하는 한편, 모든 마법학자가 정해진 규율과 제약을 따르도록 감시하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규칙에서 벗어사는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비전골렘 쿠스토스의 모습.)

2넴 사라넬 선래쉬.

유능한 주문파괴자인 사라넬 선래쉬는 마법학자들의 전적인 신뢰를 얻었습니다. 사라넬은 황혼의 초점을 수호하는 임무를 받았으며, 목숨을 거는 한이 있어도 임무를 완수할 것입니다. 


(*사라넬 선래쉬의 모습.)

3넴 제멜루스.

공허에 기원을 둔 이계의 존재 제멜루스는 공허를 방어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동족을 번식시키고 성장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멜루스의 모습.)

막넴 디젠트리우스.

강력한 공허의 존재인 디젠트리우스는 마법학자 엄브릭인 본의 아니게 노출한 빈틈을 파고들었고, 마법학자의 정원에 대대적인 맹공을 펼쳤습니다. 

 
(*디젠트리우스의 모습.)



죽음의 골목.

죽음의 골목의 어두운 거리에는 실버문 시민들의 두려움을 이용해 비밀리에 fel-smuggling을 밀수하는 작전이 진행중입니다. 이 작전은 공허폭풍이 일어난 후 계속되고 있습니다. 

키스티아 마나하트.

키스티아 마나하트는 유능한 마법학자였으나, 지옥 마법에 지나치게 빠져 끝내 완전히 버리는 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카스티아는 죽음의 골목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지옥 마력 밀수 조직의 든든한 지지자이자 동맹이 되었습니다. 


(*키스티아 마나하트의 모습.)

자엔 블레이드소로우.

영리하고 수완이 좋으며, 뛰어난 장악력을 가진 자엔 블레이드소로우는 불법 지옥 마법 유물의 수송을 총광합니다. 자엔의 명령을 받는 자들은 반드시 복종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혹독한 대가를 치릅니다. 


(*자엔 블레이드소로우의 모습.)

파멸자 자루스.

파멸자 자투스는 리시엘 신더퓨리가 불러낸 가장 강력한 소환수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자투스는 흑마법사를 섬기는 걸 혐오하지만, 충성심이 아닌 순수한 파괴의 광란에서 오는 쾌락을 좇아 리시엘의 명령을 따릅니다. 


(*파멸자 자루스의 모습.)

리시엘 신더퓨리.

리세일 신더퓨리는 실버문 상공을 뒤덮은 공허폭풍을 위협이자 기회로 여깁니다. 시민들이 공포에 떠는 가운데, 리시엘이 내놓은 완벽한 해답은 바로... 지옥의 힘이었습니다. 리시엘은 자신의 밀수 조직이 사람들을 위협으로부터 지켜준다고 주장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이익 또한 만족스러운 보상이 되고 있습니다. 


(*리시엘 신더퓨리의 모습.)



날라로크 소굴.

줄진과 말라크라스에게 깊은 상터를 입은 날라로크는 아마니에게 등을 돌리고, 고통을 달래기 위해 굴에서 잠들었습니다. 이제 아마니는 로아와 부족 사이의 감정의 골을 치유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라로크의 호의를 얻으려면, 그 앞에 선 자는 반드시 시련을 통과해야 합니다. 줄다라와 함께 전쟁의 로아의 내면 속으로 들어가 그를 극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1넴 비축광.

탐욕에 사로잡힌 탐식꾼 비축광은 근처 트롤 부족에게서 훔친 식량과 물자를 맹렬히 지킵니다. 날라로크의 첫 번째 과제는 부족들이 굶주리기 전에 그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비축광의 모습.)

2넴 겨울의 파수꾼.

계절은 온화할수도, 잔혹할 수도 있습니다. 겨울의 파수꾼은 자신과 마주하는 모든 자를 시험하고자 가장 혹독한 겨울 폭풍을 불러옵니다. 날라로크의 두 번째 시험을 극복하려면 매서운 추위를 견디고 겨울 폭풍의 화신을 물리쳐야 합니다.


(*겨울의 파수꾼의 모습.)

3넴 날라로크. 

불안하고 전투로 가득찬 꿈 속에서 잠든 전쟁의 로아 날라로크는 오직 자격이 있는 자의 용기를 시험할 뿐입니다. 그의 시련을 이겨내고 축복을 받거나 죽음을 맞이할 뿐이죠. 


(*날라로크의 모습. 날라라크는 오타로 보입니다.)



마이사라 동굴.

신성한 마이사라 언덕 아래에서 썩은가지 트롤들이 시든나무껍질 포로들을 제물로 바쳐 강령술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식은 훔친 영혼을 깊은 곳에 갇힌 괴물같은 광포한 트롤 락툴의 힘으로 변형시킵니다. 동굴의 마법이 곪아터지도록 둔다면, 줄아만은 감당할 수 없는 공포에 직면할 것입니다. 

1넴 무로진과 네크락스. 

끈질긴 추적자인 무로진은 썩은가지의 어둠의 의식에 희생양을 잡아오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되살아난 독수리 네크락스는 주인에게 잡히지 않는 자들을 처단합니다. 더 이상 보르자다의 괴저 마법에 영혼이 공급되어서는 안됩니다. 


(*무로진과 네크락스의 모습.)

2넴 보르다자. 

썩은가지 부족의 영혼의 대가인 보르다자는 죽은 자의 영혼 정수를 추출하는 금지된 의식을 행합니다. 그녀는 희생자들의 고통을 순수한 괴저 마력으로 뽑아내 자신의 괴물 창조물인 락툴에게 불어넣습니다. 그녀의 사악한 마법과 괴물을 막아야만 합니다.


(*보르다자의 모습.)

막넴 영혼의 그릇 락툴. 

보르다자에 결속된 언데드 노예 락툴은 괴로워하는 영혼과 괴저의 힘으로 기괴하게 커졌습니다. 새롭게 얻은 힘에 도취되고 영혼의 끝없는 고통에 미쳐버린 락툴은 압도적인 주먹의 무게로 줄아만을 무너뜨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영혼의 그릇 락툴의 모습.)



눈부신 골짜기. 

눈부신 골짜기는 순식간에 싹을 틔웠습니다. 빛만개 속에서 루타니(rutaani)가 나타나 빛만개를 퍼뜨렸습니다. 영원노래 숲에서 빛만개가 패배한 후, 오르웨냐는 빛만개를 견제하고자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눈부신 골짜기의 끔찍한 눈부심 속에서 빛만개가 새로운 생물과 마법을 키워 그들의 광신적인 사명을 추전히는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1넴 빛송이 삼위일체. 

빛만개는 참혹한 패배를 겪었지만, 자신들이 깃든 루타니처럼 변화하고 있습니다. 빛송이 루타니들은 광적으로 잔혹하게 침입을 일삼는 정원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Lightblossom Trinity의 모습.)

2넴 Ikuzz the Light Hunter.

이쿠즈는 한때 하란다르 전역을 사냥터로 삼던 맹렬한 포식자였습니다. 그러나 빛 사냥꾼은 빛만개의 압도적인 힘에 굴복하였으며, 끝없는 식욕은 이제 빛만개의 성장을 위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Ikuzz the Light Hunter의 모습.)

3넴 빛의 감시자 루이아. 

존경받던 뿌리감시관 루이아는 홀로 빛만개를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자존심에 상처 입은 그는 동료를 돕는 대신 빛만개에서 끌어낸 힘으로 타인을 벌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빌


(*빛의 감시자 루이아의 모습.)

막넴 지케트. 

빛만개의 중심부에서 태어난 지케트는 빛에 잠식된 루타니들에 의해 탄생해 길러진 존재입니다. 그렇게 지케트는 빛만개를 끊임없이 확장시킬 원동력으로 자라났습니다. 


(*Ziekket의 모습.)



공결탑 제나스.

붕괴 직전인 부서진 시설. 한때 혁신의 중심지였던 이곳의 중심부는 이제 불안정한 공허와 비전 마력으로 고동치고 있습니다. 용감한 모험가들은 이 시설의 움직이는 날개를 조종하고, 공허를 누비는 수호자들에 맞서고, 얽히고 설킨 힘의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1넴 수석 핵장인 카스레스.

수석 핵장인 카스레스와 어둠수호병 에테리얼은 한때 공결탑의 핵 엔진에서 완벽한 마력의 흐름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로스락시온의 빛나는 파괴로 그들의 작업의 균형이 깨졌습니다. 이제 불신에 휩싸이고 외부인들에게 지친 그들은 한때 공결탑을 지탱했던 신비로운 조화를 복구하고자 노력합니다. 


(*수석 핵장인 카스레스의 모습.)

2넴 핵감시관 니사라. 

핵감시관 니사라는 약해진 힘으로 공결탑 제나스를 지킵니다. 로스락시온의 공격으로 빛에 그을린 그녀는 날개 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공허감시관을 이끌며 그녀의 분노는 감히 접근하는 자들에게 더욱 날카로워집니다. 


(*핵감시관 니사라의 모습.)

막넴 로스락시온.

배신감에 눈이 멀어버린 로스락시온은 홀로 공결탑으로 돌격했습니다. 방어선을 무너뜨린 로스락시온은 공결탑 핵을 돌파할 분비를 마쳤지만, 그 결과로 일어날 연쇄 폭발은 실버문을 소멸시키고, 아제로스 전역으로 여파가 퍼져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로스락시온 스토리는 "한밤 레벨업 대장정 스토리 라인"을 봐주세요.)


(*로스락시온의 모습,)



공허흉터 투기장. 

개요, 넴드 설명 미완.

1넴 타즈라.


(*타즈라의 모습.)

2넴 아트로서스.


(*아트로서스의 모습.)

막넴 차로누스.


(*차로누스의 모습.)


Lv95 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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