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텍 찾기.
줄잔은 이 모든 것이 기록에 없다고 하며, 오르웨냐의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킨두루도 들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조사를 해보겠다고 합니다. 줄아만으로 돌아갑니다.
(*대화.)
줄아만에서 킨두루는 아킬존에게 물어보지만, 아킬존도 아는게 없다고 말합니다.
(*아킬존과 대화하는 킨두르의 모습.)
(*대화.)
그래서 킨두루는 그동안 자신이 모은 기록을 다시 확인합니다. 그러던 중 처음 보는 가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혼미한 아마니 가면의 모습.)
가면을 고쳐주면 정신을 차리는데, 가면은 울라텍이 궁극의 무기라고 합니다. 이를 들은 줄잔은 큰 흥미를 가집니다.
(*대화.)
결국 일행은 가장 오래된 도시인 누마존으로 갑니다. 가면은 킨두루가 낯이 익다고 말합니다.
(*대화.)
누아만 조사 결과 울라텍과 관련된 명백한 자료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만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아탈아만에 세워진 첫 제단이 뱀의 승리를 기념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울라텍과 관련된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서판의 모습.)
(*대화.)
그러던 중 가면은 자신을 이렇게 만든 것이 썩은가지 트롤이라는 것을 기억해냅니다. 일행은 썩은가지 트롤의 거점인 마이사라 심연으로 향합니다.
(*다소 기억을 찾은 가면의 모습.)
가면은 사술 군주 말라크라스에 대해 말합니다. 킨두루는 말라크라스의 이름을 듣고 격노합니다. 그리고 이를 줄자라에게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줄자라에 대해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줄잔은 울라텍도 아마니 부족에게 필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킨두루는 과거에 봉인했으면 그런 이유가 있을 것이라 하지만, 줄잔은 듣지 않습니다.
(*대화.)
마이사라 심연에서 말라크라스의 부하들을 심문하면, 말라크라스가 바란 것이 바로 울라텍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화.)
그리고 이 과정에서 줄잔은 로아에 대한 불신을 보입니다.
(*대화.)
플레이어는 마이사라 동굴에 있는 보르다자를 죽여 말라크라스의 기록을 찾기로 합니다.
(*던전 가는 퀘스트의 모습.)
하지만 테섭에서 던전이 모두 잠겨 있어서 이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막혔습니다...
하여간 여기서도 줄잔은 로아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나타냅니다. 킨두루는 줄잔의 마음을 어떻게든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