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제단 - 울라텍의 진실.
분노의 제단을 조사하는 플레이어 일행은 또 다른 세계혼의 기억을 발견합니다. 과거 아마니 트롤 부족원들은 어떤 사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울라텍을 신봉하고 있죠. 전쟁군주는 퇴각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분노의 제단에서 세계혼의 기억의 모습.)
더 조사를 하기 위해 제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단 안에는 네크잘리라는 사제에게 기도하는 아마니 부족원들을 볼 수 있습니다.
(*네크잘리에게 기도하는 아마니 부족원들.)
네크잘리는 로아보다 오래된 위대한 존재에게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에게 기도를 하는 네크잘리의 모습.)
(*대화.)
플레이어는 오르웨냐의 도움을 받아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직접 확인해봅니다.
(*대화.)
플레이어는 네크잘리의 기억을 봅니다. 분노의 제단 앞까지 아퀴르가 밀어닥친 상황입니다.
(*과거의 모습.)
전쟁군주인 자크모는 네크잘리에게 설교를 할 때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네크잘리도 동의합니다.
(*대화.)
하지만 상황은 심각합니다. 아마니 부족은 정말 벼랑끝까지 밀렸습니다. 여기서 패배한다면 아마니 부족은 멸망하게 됩니다.
(*분노의 제단을 포위한 아퀴르의 모습.)
네크잘리는 알 수 없는 의식용 단검을 듭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든 아마니 부족을 살리겠다고 말합니다.
(*대화.)
단검은 든 네크잘리는 부상당한 아마니 부족을 치료하지 않고, 그들의 생명력을 흡수하기 시작합니다.
(*부상당한 아마니 부족원의 모습.)
(*부상당한 아마니 부족원을 흡수하는 네크잘리의 모습.)
심지어 여기에는 과거 네크잘리의 스승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막으려는 자를 죽이기까지 하죠.
(*대화.)
(*대화.)
그렇게 엄청난 영혼을 흡수한 네크잘리는 자신의 계획을 시행합니다. 바로 울라텍을 소환하는 것입니다.
(*대화.)
(*울라텍을 소환하는 네크잘리의 모습.)
(*컷신. 소리는 없습니다.)
이렇게 과거 여행이 끝납니다. 네크잘리는 많은 아마니 부족원을 제물로 희생하여 울라텍을 소환했습니다. 이후 네크잘리는 납골당에 갇혀 죽게 됩니다. 그런데 오르웨냐의 상태가 이상합니다.
(*대화.)
네크잘리가 오르웨냐에게 빙의해버린 것입니다. 네크잘리는 오르웨냐의 능력을 이용해 다크로즈를 무력화시키지만, 플레이어에게 패배하고 물려납니다.
(*다크로즈와 맞서는 네크잘리의 모습.)
(*대화.)
(*다크로즈를 무력화시키는 네크잘리의 모습.)
결국 오르웨냐를 패서 빙의를 풉니다. 오르웨냐는 줄자라가 걸린게 뭔지 알아냅니다.
(*빙의가 풀린 오르웨냐의 모습.)
(*대화.)
다시 토카의 야영지로 돌아갑니다. 아직도 줄자라의 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오르웨냐는 줄자라가 걸린게 독이 아닌 저주라고 말합니다. 성기사가 남 저주는 해제 못하죠...
(*토카의 야영지 도착 모습.)
(*대화.)
리아드린은 줄잔이 휘두르고 있는 울라텍의 송곳니를 반드시 되찾아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화.)
이렇게 4장이 완료됩니다...
(*4장 완료 모습.)
(*4장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