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리아 버전의 대도시를 소개합니다. 최근 패치로 npc들이 추가되고 완성에 가깝게 다듬어졌다고 하네요.
영원꽃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드와 얼라이언스간의 대도시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이 특징입니다.
모구의 건물 중 양쪽 신전을 각각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점거하였다는 설정이네요. (가운데에는 모구 레이드던전이 위치)
(혹자는 대도시 2개 만들기 귀찮아서 복붙했냐고 그러는군요ㅋㅋ그런 느낌도 적잖아 들고...
하지만 상이하게 다른 두개의 대도시를 만들었다가는 최근 북미 커뮤니티의 얼라-호드간 팽팽한 분위기로 인해
어느쪽 대도시가 더 공들여서 만들어졌느냐 따위의 병림픽이 열릴가능성이 다분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샤트라스와 달라란과는 딴판으로 성역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왼편의 일퀘지역을 가거나, 레이드에서 돌아오면서 심심할때 서로 침공할수 있도록 유도하는듯 합니다.
Shrine of two moons 가 호드 도시이며
Shrine of seven stars 가 얼라이언스 도시입니다.
내부는 거의 비슷하나 사소한 구조나 내부 조형물이 다릅니다.(당연히 npc도 다름)
npc들은 기술전문가, 상급자, 형상변환, 공허보관소, 은행원, 경매인 등
대도시에 있을만한 편의npc로 대부분 구성되어있습니다.
역대 대도시중 가장 화려한듯 하네요.
얼라이언스 도시
일곱 별 성소
Shrine of seven stars
호드 도시
두 개의 달 성소
Shrine of two moons
MMO 메인에 올라온 고화질 스샷들(누르면 커져요)
호드 쪽은 고블린스런 장식물이 꽤 달려있는 구역이 있는 것이 특징.
에테리얼 서비스 3종 npc가 위치할 곳.
판다리아 던전 도전모드 보상 티어장비가 전시되어 있군요.
영상
+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덧붙입니다. 영상에 판다렌이 구름타고 떠다니는 것은
수도사(판다렌 종특 아님) 고유문양을 박으면 배울수 있는 zen flight 입니다. 일명 수도사의 까마귀폼이라 불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