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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공략] 목요일 23시 17분쯤에 크롬왕을 쓰러뜨렷습니다.

자이치엘로르
댓글: 1 개
조회: 614
2026-01-22 23:52:20
첫번째는 99%에 전멸했습니다, 탱커와 함께 절반의 공대원이 
겔리윅스의 전투복 착지를 보지 못해서 짜부됫고 


70% 체력을 볼쯤에는 조합 용기를 대처하지 못해 
오염되어 전멸했습니다. 아마 이때 5트쯤 했을겁니다.


50% 체력을 볼쯤에는 드디어 [방전된 초강력 폭탄]의 대처법을 
알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영상 5개를 뒤져서 초강력 폭탄 드는법, 
초강력 폭탄 충전하는법 다 알아냈습니다. 
알긴 아는데 경험자 당사자들도 기억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유투브 서양 아가씨가 말하는거 three orb require 번역기까지 
개발로 새발하면서 직접 증명하고 

그렇게 23%를 봤습니다. 

호소 했습니다, 제발 님들 아무나 익히면 무조건 깨요 
할수있다고 

저는 초강력 폭탄 충전및 폐기법을 익혔지만 공대원들은 
아직도 몰라서 결국 터졌습니다. 

채팅으로 호소했습니다 /s 일반 채팅으로 
"이거!" "dlrj(한영버그)", "이거!" 
"저는 이미 한번 들어서 못해요,"
(🔸자동 잠금식 손목 폭탄)
"이거 들면 잡을수 있어요" 할수있다고 호소했습니다.

3시간 20분인가 그쯤 걸린것 같았습니다.


킬제덴 신화 이후로 이렇게 격렬하게 트라이 한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안졸⬛⬛⬛⬛님과 함께, 
당사자는 이름 가리는걸 원해서...

귀.가.간.질 시제품 구경도 하고 저는 꿈에 그리던 
수도사 신화(언더마인) 세트도 5개나 한방에 입수하고 

채팅을 다 녹화 못한게 천추의 한일정도로 
뿌듯한 목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여담인데 수도사를 영화처럼 맨손으로 싸우게 하고 싶으면 쿤라이 산맥에서 
손붕대를 사면 됩니다. 

-아미드랏실의 선례처럼 앞으로도 신화를 클리어하면 
기간에 상관없이 폭탄석이나 공허석같은 아이템을 지급하려나봐요.



말미에 뒤늦게 고백하면 킬제덴 신화이후 9년넘게 레이드는 
일선에 물러나고 수집이나 하면서 날먹을 위주로 플레이했습니다. 
진심을 다해 레이드를 한건 참으로 오랜만이었습니다. 

즐겜하세요.

Lv63 자이치엘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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