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놀이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약스포]스랄: 위상들의 황혼 리뷰

아이콘 Moonstrider
댓글: 1 개
조회: 1827
2014-09-12 00:00:43

기본 골격은, 어떻게 스랄이 데스윙을 대신해서 [대지의 위상] 자리를 임시로나마 맡게 되었는가를

 

풀어내고 있다고 보면 됨. 그리고 전쟁범죄랑은 다르게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함.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캐릭터 하나만 꼽아보라고 하면...

 

 

바로 이분 되시겠음. 이름하야 Chromatus. 옛날 검둥에 있는 크로마구스 말고 크로마투스임.

 

일단 설정상 무지막지하게 강한걸로 묘사됨. 크로마구스는 5가지 용족의 능력만을 사용한 정도라면

 

크로마투스는 애초에 5대 위상 모두를 대적할 존재로 만들어진 존재라서 소설 속에서 나오는 묘사만 봐도

 

알렉스트라자, 칼렉고스, 이세라 3명을 상대하면서도 알렉은 푸른 머리, 칼렉은 붉은 머리 하나로 상대하면서

 

나머지 3개의 머리로 이세라를 개다굴치는 포스를 뽐냄. 결국 중간에 노즈도르무가 합류했어도 후퇴하게 됨.

 

그 와중에 하늘을 가득 메운 각 용군단의 용들을 마치 파리 잡듯이 잡아대는 고룡학살자의 포스 ㄷㄷ해

 

 

 

결국 이 무지막지하게 강한 녀석은. 스랄이 임시로 대지의 위상 역할을 맡음으로써 5대 위상의 힘을

 

모두 모은 용군단에 의해 활동이 정지됨. 그런데 그 힘을 가지고도 육체를 파괴하진 못함.

 

그래서 일종의 봉인? 시켜놓는걸로 마무리되더라. 이정도면 분명 레이드 보스 한자리는 꿰찰거같음.

와우저

Lv86 Moonstrider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