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작 일주일만에 15등 박았다.
이게 클라스라는건가 싶다 내게 일주일의 시간만 더 있었더라도 아깝다 진짜
가문의 영광이라 보관해놓으려고 쓰는거야
추천은 안해도 돼 씨팔
전사 할 일 위주로 정리해주겠다.
1. 아라시 분지
전사는 힐 없으면 하등한 존재라 그런지 항상 1힐을 대동해서 1힐+전사 2인으로 대장을 보내더라
깃 안따이게 잘 비비고 상대가 법사 흑마 왔다 그러면 좆됐다 생각하고 딜할때 칼폭쓸 생각하지말고 급장 없을때 칼폭 돌아서 최대한 급장 쿨 벌어라 또한 내 점감을 확인하면서 상대가 CC 타임됐다 싶으면 용사의 창을 깔아놓고 CC를 맞아라 개꿀팁이다.
그리고 용돌 찍고 대장간보다 제재소 가서 낙사 노리는게 나은거 같다.
2. 깊은 광혈 협곡
난 이거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은 수레 안에서 싸우자고들 하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높은 DPS를 뽑아서 최대한 빨리 한명을 잡고 그 이후에 수레 들어가면 될 것 같은데 수레에 억지로 자꾸 들어가려고 하니까 딜도 안되고 진영도 엉망이고 다 뭉쳐서 맞으니까 딜도 쎄게 맞고 수레에 들어가서 싸운다는 개념은 잘 모르겠음
3. 깊은 바람 협곡
아라시랑 매우 유사함
보통의 경우에 시장에 힐1+전사 이렇게 보내는데 이러면 흑마가 와서 시장 담벼락 바깥으로 넘겨버리는걸 막기가 힘든 관계로 전사의 쓸모를 찾아주려고 지형이 가장 단순한 농장을 1힐을 대동해서 보내는 경우도 있음
아라시와 마찬가지로 잘 비비고 따이지말 것
내 거점 굳어서 할 일 없이 붕뜬다 싶으면 중간중간 센스껏 길가에 돌아다니는 힐러 붙잡고 늘어져주면 다른 거점에선 상대 힐러가 없을테니 정리가 잘되겠지? 이런건 센스다... 하지만 북미놈들은 길쌈하지말라고 ㅈㄹ하더라? 거점가서 싸우라고 하던데 그냥 무시해라.... 내 말이 맞다...
4. 폭풍의 눈
용돌 찍고 센터 가서 붕붕 다 띄워버려라 좋아 죽는다
그리고 칼폭 피빕 특성찍고 다 치감 묻혀주고 이감 느리게 해주고 얌생이처럼 깃발 잘 돌려주면 된다
깃발 얌생이처럼 돌리는 포인트가 있다. 이건 한섭 낙스라마스라고 죽기 있었는데 걔가 얌생이처럼 진짜 잘 돌렸었다. 용돌 찍고 깃발 나르면 쫓아오지도 못한다. 그리고 깃발 꽂으면 해당 거점 비활성화되면서 거점 위치 대각선으로 바뀌니까 그거 꼭 고려해야된다.
5. 은빛 수정 광산
지능이 낮을 수록 수레에 들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내가 한섭 평전 원탑일때부터 강조하던 부분이였다.
병신들 논리 회로 소개해준다.
1. 수레 들어가겠답시고 뭉침
2. 당연히 인원 많으니 일시적으로 수레는 우리꺼
3. 뭉쳐있는 만큼 광 맞고 죽음
4. 수레 뺏김
5. 멍청한 애들은 왜 수레에 안 들어오냐, 힐이 약하다, 딜이 약하다 등의 병신 피드백만 난무
중요한건 수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힘싸움이다 상대보다 인원수가 많으면 수레를 먹는 것은 결과로써 따라오는것이지. 그리고 상대가 힘싸움이 약하다고 느껴지면 3번(라바)를 시작부터 돌려놓는 얌생이 플레이를 하는 팀들이 있다. 항상 시작하고서 3번 수레 방향을 주의 깊게 살필 것.
6. 코트모구의 사원
전사라고 안들 생각하지말고 영도로 층간 드리블 하면서 낚아먹어야된다 다시 말해 어그로 핑퐁이 잘 되어야된다. 그리고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코트모구 점수 시스템은 아직까지 이해가 잘 안가는데 공을 들고있을수록 인건지 아니면 4공 상태가 오래 유지될수록 인지 모르겠는데 점수 얻는게 부스팅 되는 효과가 있는거같다. 이를 잘 노려야 된다. 1200 vs 1422였는데 역전해서 이긴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