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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잠행 대처 방법 공유합니다.

스타일리스
댓글: 10 개
조회: 525
추천: 1
2026-03-18 10:36:09
잠행을 안만나면 됩니다.

나즈 방송 보니까 잠행 딜이 너무 세서, 이미 시작 전부터 상대는 6:4 에서 7:3 비율로 불리하게 가져가고, 이제는 순간 킬각이라는 것 없이 그격 그격 절개로 대가리 다 깨고 다녀서, 연막을 의식 할 겨를 조차 없습니다.

그냥 힐러든 딜러든 무조건 급장을 줘야 되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안주기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근데 급장이 빠지면, 도적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엄청나게 많아지죠.

(아래 예시는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라는 가정을 붙여서 쉽게 설명 하기 위한 내용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힐러가 요즘 많이 나오는 운무라고 가정하고, 그냥 운무 그밟 급가 박아놓고 셋업 없이 대상 비습 박아도 아군 딜러랑 타겟이 갈리지 않는 이상, 은기 있으면 생존기 쭉쭉 빠지거나 뒤집니다. 그래서 지금 메타에서, 유일하게 잠행을 대처 할 수 있는 클래스가 기사라서 딜 외적으로도, 유틸기 때문에 높은 티어를 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머지는 예외 없이 게임 길어지면 결국 도적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대처를 못하는거 아니냐? 근데 대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 도적이 다음에 뭘 할지를 읽어야 합니다. 근데 이게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대처 방법이 없다고 표현 했지만, 이미 도적 공격 루트는 스턴 2번 찍을 수 있다는걸로 바뀐 이상, 공식은 어느정도는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라벤홀트 암살단 1급 기밀이기 때문에 공개는 추천 10개 넘어가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제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게 아닌, 최상위권 (매시즌 시즌검) 찍는 도적들 방송보고 느낀 점을 공유 하겠습니다. 듣고 보면 별 얘기가 아닐지라도, 잠행 너프 되기 전까지는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는 실전 공식입니다.

* 근데 솔직히, 잠행 시즌 초라서 이런 글이 의미가 없기는 합니다. 결국, 긴지 식칼로 무자비하게 썰릴거라, 추천 구걸은 아니고 관심이 있어야 올리는 거니까, 추천수 적더라도 댓글로 상황 가정해서 올려주시면 답글 남겨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가 공략 글 마냥 올릴 실력은 안됩니다. 그래서 인용 하는거니까, 저보다 잘하시는 도적 선생님들이 말씀 하시면 그게 맞는겁니다. 


Lv43 스타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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