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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부 찍먹 후기(PvP판에서 마주한 '4대 저주)

Elizabethe
댓글: 3 개
조회: 468
2026-04-07 07:40:55
플레이 기간 7일 70게임 39승 (마부 획득)

완전 생초보는 아님. 과거 판다리아 시즌 평점 전장(평전) 경험 있음. 
이후엔 쭉 쐐기만 파다가 오랜만에 PvP 진입.

PvP판에서 마주한 '4대 저주
1. 2인 팀신의 저주
 8인 전장에서 상대 팀에 검투사 출신 2인 팀신을 무려 3연속으로 만남.
 운영이나 전략을 짜기도 전에 '힘 싸움'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수준. 
 저평대에서 이런 괴수들을 연달아 만나는 시스템적 불합리함이 가장 큰 벽으로 느껴짐.
 (심지어 필자가 판다리아때 알고있던 대장군도 상대로 만나봄..도적........!!!!!!!)
 
2. 깃수의 저주
   아군이 상대 깃발을 회수해도 꽂을 생각을 안 하거나,
   위치를 선점하라고 외쳐도 멍하니 있는 상황이 빈번함.
  (심지어 깃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깃수하겠다고 외쳐 믿고주니...
   깃들고 상대 무덤쪽으로 해서 아군진형으로 오는 케이스를 하루에 1~2번씩봄 ㅋㅋㅋㅋ
   우리 무덤쪽으로 와야 된다는걸 아에 모름... 
  또한, 깃발이 완전히 회수가 대서 아군진형에 깃발이 보여야 이동해야한다는 사람도 필자는 봤음..ㅎㄷㄷ)

3. 가평의 저주
   연패 시 가평이 수직 하락하는 '늪' 구간이 존재.
   이기면 쥐꼬리만큼 오르고, 지면 점수가 -20점 이상 깎이는 구조라 판수를 박아도 
   제자리걸음을 하게 만드는 주범.

4. 대기 시간의 저주 (필자는 힐러임.)
 이게 가장 큰 문제. 한 판에 6분 내외로 끝나는데, 대기 시간은 기본 1~2시간(오전/오후 기준).
 저녁 피크 시간대(10분 안팎)가 아니면 사실상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유저 유입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임.
 아.. 그리고 너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가평이 높아도 아래로 끌려가는 경우가있음 
 


총평 :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다."

징징거리는 소리를 제외하고 냉정하게 평가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은 *4번(대기 시간)'과 '1번(팀신 매칭)*임.
만약 대기 시간만 쾌적하게 해결된다면, 나머지 운영 미숙이나 점수 등락 문제는 '판수'로 밀어붙여서 충분히 극복 가능한 영역으로 보임.
하지만 현재의 대기 시간으로는 실력 향상보다 기다림에 지쳐 먼저 떨어져 나갈 확률이 높음.


Lv23 Elizabe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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