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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보급이 얼라에게서 호드로 넘어간 EU

아이콘 제스터
댓글: 4 개
조회: 334
추천: 1
2026-04-09 16:24:36
순수한 주관적인 생각임을 감안해주셈

1. 인구감소
대체로 pve유저가 많고 한섭의 아즈샤라 호드가 강세였음
그런관계로 다수는 호드유저임.
그러나 이상하게도 쟁모드를 켰을때, 인구가 적은 얼라는
한 위상에 몰리고, 호드는 여러개의 위상으로 쪼개지다보니
항상 필드엔 얼라가 대체로 많아보엿고 이런현상에 의해
시즌과 확팩을 지나오며 호드는 어차피 보급을 못먹으니
쟁모드를 끄고 더더욱 이런 격차는 심화되었음

무튼 그러다가 한밤이 출시되고 극악한
렙업 난이도로 인해 쟁모드 경치 추가상승이 큰 매리트가 생기면서
하나둘 pve유저들도 쟁모드를 켰는데 인구의 전체적인 감소탓에
호드들 위상이 갈려야하는데 걍 한위상에 몰아도 문제없게 된탓인지 같은 위상에 몰아넣어짐
결국 필드쟁이든 전장이든 투기장이든 머릿수가 많으면 장땡인
pvp에서 호드가 우위에 서면서 필드를 장악해버린것
(내부전쟁때도 위상이 거의갈리지않는 세이렌섬만 호드가
차지할수잇던것도 이런이유가 아닐까싶음)

2. pvp의 관심증가
사실 인구감소 그런거보다 시즌초 레이드가 잠겨잇고 명템이 의외로 인던템보다 템렙뻥이 잘되는편이라 명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햇고
통전게 한유저의 성공적인 홍보까지 시너지로 pvp에 대한 관심 증대로 손쉽게 점먹과 명점벌이에 용이한 보급에 대한 선호도 증가로 전체 유저수는 감소했지만 pve하던 호드플레이어들이 pvp컨텐츠로 유입되면서 호드쟁모드인원이 늘어난것

3. 시스템 변화

위상쪼개주는 시스템을 변화한거거나 혹은 서버를 줄여가지고
걍 위상 자체의 수가 줄어듬


3중에하나거나 혹은 둘이상으러 얼라와 호드의 보급쟁탈양상이
바뀐것 아닐까 망상해봄

Lv75 제스터

하이잘 호드 오크 도적 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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