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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800점 달성 힐러 장단점 후기

초싸이언인
댓글: 4 개
조회: 1114
추천: 5
2026-04-18 02:39:36

안녕하세요. 대공세 초보 힐러입니다~
게시판 광고를 보고 대공세에 입문했고, 용사 칭호가 개인적으로 멋있어서, 약 20일 만에 목표 달성했습니다.
PVP 경험은 AI 전장이랑, 1인 투기장 맛 배기로 해본 정도 입니다.

20일 정도 힐러로 대공세 참여해서, 개인적인 장단점을 공유하고 싶네요.

[장점]
- 큐가 5분~15분 안에는 잘 잡힌다 (시간대 저녁부터 새벽 1시까지로 퇴근 이후가 기다려짐!)
- 서버 오류(?)로 한번 튕기는 바람에, 1,700점 구간에서, 180점 가까이 깎인 적도 있었지만, (진짜 가슴 아팠음...), 판수로 밀어붙여 따라잡을 수 있다. 약 150판 정도로 밀어붙여서, 1,800점 달성했습니다...개인적으로 1,500~1,600 점대가 벗어나기 제일 어려웠습니다...
- 딜러한테 잘 터지지 않을 때, 잘 도망 다닐 때, 기쁘다

[단점]
- 깃전에 대한 부담이 있다. 대공세에서는 보통 힐러가 깃수를 하기 때문에, 좋던 싫던 보통 이상은 해야 함. 잘 못하면 욕을 먹음. (그렇지만, 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 막 어려운 건 아님, 고수 분들이 루트도 잘 짜줌)
- 계속 얻어터지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계속 맞다가 보면 현타가 오고, 특이점 딜이 들어와서 죽어버릴 때, 짜증이 난다.
- 어떻게 하면 잘 생존하면서, 힐을 잘 넣을지 고민하는 것이 쉽지 않다 (가평 2,000점 넘어가면, 잘 하시는 분들 많고, 깃수 중첩 7넘어가는 타이밍에 잘 터트리심)

판수가 워낙 많아서, PVP에는 별로 재능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한판 한판이 재미있고 (가평 1,900점 넘어가면, 한명 한명이 집중하는게 느껴짐), 타 PVP 게임과는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게임 던지는 사람 거의 없고, 욕도 없어서 타 게임보다는 쾌적한 것 같네요.

앞으로 목표는 1950점인데, 대공세 플레이어분들 잘 부탁드려요~

Lv15 초싸이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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