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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일하기 싫어서 써보는 조합전 결투사 달성 후기

닝기미똥꼬
댓글: 1 개
조회: 229
추천: 2
2026-05-18 15:28:47
판다때 접고 용군단 1시즌 2달? 찍먹..후 이번 한밤에 복귀한 흑마 유저임.
40이 넘고 지금은 아이도 있지만..와우 pvp 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마음 속 깊은 어딘가에 내재되어 있었음.

워낙 pvp 를 좋아해서 다른 컨텐츠는 옛날부터 즐기지도 않았고, 승부욕이 강하다보니 일단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그런 부류임..

이번에 한밤을 시작하면서 한개 시즌 안에 검투사 혹은 전설을 해보자는 마인드로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셔플 결과가 매우 처참함
첫주부터 시작했는데 1600까지 올라가는데 한달이 걸린듯
그리고1600에서 다시 1800까지 또 한달 걸리고,
버프 되기 전까지 흑마가 너무 힘들었던건 맞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는 실력이었음.
이게 애매한게 6/0 할때도 있고 5/1 할때도 있고 1/5 할때도 있고.. 심지어 0/6 도 한번 나옴.
그러다보니 뭐가 내 실력인질 잘 모르겠더라

퇴근해서 겜좀 할라하면 애기가 깨거나 와이프 잔소리 폭풍...
그리고 또 환경은 또 얼마나 거지같은지 와이파이로 북미를 즐기다 보니 핑이 160 150이 기본임.. (sk임...)

위와 같은 사유로 현타가 아주 자주 왔었음....

그러다가 얼마전 가평이 풀려서 신나게 돌렸는데 1900에서 1700으로 추락함.
다들 가평 풀려서 올라가는데 혼자 나락감.
그러다보니 가평의 혜택? 도 날아가버림... 200점 떨구니 가평을 높게 주질 않더라..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내 플레이를 녹화하고 혼자 피드백 함.
보석도 좀 바꿔줌.
그리고 아래 누군가 팁준 exitleg 도 체험판으로 돌려봄.

5/1, 6/0, 5/1 반복하더니
결국 2100을 그제 찍어버림.

기분이 너무 좋긴 하더라.

해보니, 내 플레이 녹화 피드백이 좀 컸던거 같고,
(승부욕이 강하다보니 너무 저돌적인 플레이를 좀 사리면서 얍삽하게 바꿨음)
exitleg 도 분명 한몫 한거 같긴 함.. 핑이 160 > 140 후반 150으로 떨어지긴 했음....

결투사 달았으니 이제 정예 가본당..
3:3도 구해봐야징...
혹시 흔한 흑마 필요하면 데려가줘 형들

아 근데 흑마 입장에서 고술은 진짜 너무하긴 하더라. 로비에서 고술 보이면 그냥 나가고 싶어짐.
근데 심지어 잘한다? 그냥 키보드 놓고 싶음.

Lv16 닝기미똥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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