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개시 임무완료
본래 전사였으나 마음속 추악함과 비겁함이 기어올라오는것을 참지 못하고
처음해보는 도적으로 대공세에 참전
마침내 2618점을 달성
공략
<방해공작형 비밀요원 무법도적>
전세를 뒤집을 사보타주 작전을 수행하며
전장 한판내내 적에게 2분도 모습을 비출까말까하는
개씹졸렬비겁비열추악한 무법도적으로
전투에 재능이없는 본인같은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
무법의 이동기술 갈고리의 터무니없는 최대 이동거리 160m를 활용하여 전투를 최대한 회피하고
오직 깃발과 공 수레와 수정에 빠르게 도착해 훔치는것에 집중한다.
독은 신경독과 상감독
pvp특성은 쭉 들이키라고와 연막 기본 나머지는 자기 취향에 맞게
1. 적 거점의 깃발을 훔치자
아라시 길니아스 깊은바람협곡 폭풍의눈등의 거점전장은 도적의 주력전장
-깃발을 따는속도는 4초이므로 혼절5초 실명5초 비습4초 급가5초로 연속 깃발따기 시도가 가능
-혼절->실명으로 깃발을 훔친뒤 다시따지 못하게 비습급가 소멸로 시간을 질질끌어 깃발을 굳힐수있음
-연막으로 시야를 차단하여 적 원거리 직업이 깃발훔치는걸 방해하지 못하게 할수있음
이것을 푸는 직업일경우 즉시 소멸하여 몇십초뒤 다시 재수행
<깃발 방어를 잘하는 직업들>
/성기사: 은근히 훔치기 쉽지않은직업으로 무적과 자동공격으로 깃발탈취를 방해한다.
모든 스킬과 급장을 다쓸때까지 재시도
/주술사: 토템이 공격하므로 혼절시킨뒤 빠르게 토템을 제거후 비습 실명으로 깃발탈취 시도
/사냥꾼: 거북상과 섬광 원거리공격 야수가 대신공격해주므로 깃발탈취 매우힘듬 협공추천
/마법사: 죽이기도 힘들고 점멸 얼방으로 군중제어를 푸는것은 물론 물정령이 공격하므로 의외로 어려움
/죽음의기사: 좀비들이 때리기 때문에 죽기를 빠르게 죽이는수밖에 없음
-적 수비자는 거점마다 있는 보라색 은신탐색 오브젝트를 먹으면
백미터밖에서도 은신을 다볼수있으므로 생각보다 쉽게 훔칠수는 없음 빙돌아가야 그나마 나음
-폭풍의 눈은 다리를 건널때 자동으로 은신이 풀리고
길니아스는 거점에 정면으로 접근하면 은신이 풀리니 주의
-전장 시작하면 즉시 가장 가까운 거점에 갈고리를 전부써서라도 먼저도착하여
미드개싸움 전장에서 1~10점이라도 더 먼저따도록 만들어서 유리하게 진행시켜야함
가끔 미드 개싸움이 영원히 계속되서 처음에 먼저딴놈이 이기는판도 많음
갈고리 최고의 강점은 자신이 원하는 거점에 적보다 몇초차이로 더 빠르게도착해서
공짜로 따는 상황도 많이생긴다는것
3. 적 깃발을 추격하라
전쟁노래협곡과 쌍둥이 봉우리는 하수도때문에 기본적으로 호드 위치가 유리하지만
결국 힐러 종류에 따라 승패가 크게갈림
적 깃발운반자를 지독하게 쫓아다니며 신경독을 발라 이동을 방해하고
상감독으로 치유를 감소시켜 사살을 시도하며 사망시 즉시 깃발을 회수시도
4. 깃발뒤에 숨어라
반드시 노움 기계노움 고블린 불페라등의 난쟁이 종족을 고를것
헤어스타일도 절대로 눈에띄는 형태는 안되며 단발에 검은색으로
피부색도 가급적 어둡게
깃발 뒤에 숨으면 기둥은 몸을 가리고 깃발은 아이디와 칭호를 가려주므로
체력바가 보이지 않는거리에서 깃발을 쉽게 훔치거나
체력바만 보고는 깃발을 따는지 판단이 힘든 난전에서 적의 시야를 속여
눈앞에서 눈멀쩡히 뜨고 깃발을 다내주게 만들수있음
물론 이중에서 가장 막강한것은 노움과 기계노움이다.
고블린과 불페라는 팔다리가 옆으로 길쭉하기 때문에 노움보다 신체압축력이 부족하여
미묘한 차이로 들킬수있다.
5. 코트모구는 무법도적의 천국
공을들고 갈고리로 적이 접근할때마다 적이없는곳으로 즉시 도주하며
처음든공을 게임 중반까지도 가지고있는 기염을토할때도 있음
6. 도적 씨발련아 왜 딜이 그모양이냐?<-이지랄하는 겜알못들 가끔씩 출현하는데
걍 쌩까면됨 도적은 딜이 힐보다 덜나와도 몇개 더훔치는게 훨씬중요
7. 수레를 강탈하자
-수레전에서 오프조라는 3인은 1번과 2번 수레를 공략해야함
적들에게 혼절과 실명 기절을 걸어 수레밖으로 추방시키고 수레안에 들어오면 즉시 사살해야한다.
마찬가지로 무법의 갈고리는 수레의 빠른강탈에 엄청난 활약을 펼침
무법도적은 쭉 들이키라고라는 특성으로 아군의 체력을 30초마다 계속 20퍼센트씩 채워주므로
힐러가 없어도 수레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수있음
8. 가끔 수비에도 합류해야한다.
혼자있던 수비가 깃발을 따일 위기이거나 수레가 빼앗기기 직전이면 즉시 갈고리로 합류한다.
훔치는것은 적의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것도 마찬가지
9. 싸워야될땐 최후까지 싸워라
깃발이 따이기 직전이다
수레나 수정을 빼앗기기 직전이다
그외 반드시 적을 죽여야만 하는 상황이면 갈고리로 개처럼 달려가서 죽을때까지 싸워야함
비밀요원에게 목숨보다 소중한것은 임무의 완수라는것을 항시 기억해야한다.
10. 깃발은 동료보다 중요하다.
당신이 깃발을 지키고있을때 동료가 깃발과 너무 먼곳에서 쳐맞고있다면
죽게 내버려둬도 상관없다
멀리가는순간 바로 적이 깃발을 따러 올것이기때문
현재 무법 세계랭킹 10위이고 1위는 힘들겠지만 한자리수에 도전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