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 1승팟 쉽게 구하기 프로젝트를
보다 원활하게 성공시키기 위하여
평전을 가고싶지만 겁이나서 못가는 분들을 위해
가이드 글을 적어보도록 함.
1. 파티구하기
2. 준비물
3. 평전의 조합과 각 클래스별 할 일에 대해
4. 각 전장별 기초적인 공략
1. 파티 구하기
파티가 없어서 못가겠다 하는
가이들은 공지에 올라와 있는 프로젝트 글을 한번 읽어봐 주길 바람
파티를 구해주기 위한 노력은 그 글에서 내 나름 최대한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진 않겠음
다만 자신이 실력이 안될까봐 노심초사 하는 타입이라면
그런 사람들에겐
뺨따구를 한대 후드려 패주고 싶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절대 없어. 만약 있다손 치더라도 대다수는 처음에 못하는게 정상이다
또 못하는게 두렵다고 해서 언제까지 벌벌 떨면서 있을 순 없는 노릇이지
사실 내가 공략글 적고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니 우스운 소린데
공략글 읽어보는 게 도움되긴 하지만
가서 한번 뛰어보는게 훨씬 도움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
직접 평전의 흐름과 분위기를 겪어보고 나면 그제서야 다른 수많은 평전에 관한 글들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할 거임
2. 준비물
무엇보다 평전에서 제일 필요한 건 마이크겠지 ?
평전은 단 한클래스라도 마이크가 필요없는 클래스는 없다. 네버 .
헤드셋같은 경우 왠만큼만 되는거 사면 만원에서 이만원선이면 충분하고
그도 못하겠다면 평전 뛰는 시간만이라도 피시방에 가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누가 밥떠먹여 주기만 바라고 있으면 결국 도태된다
또 1승팟을 원하는 유저들이라면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큰 보상을 해 줄것이다.
자신이 평전을 뛰려는 의지만 있고 그에 합당한 (어렵지도 않은)노력만 있다면
그 누구도 대장군에 도전할 수 있는 곳이 평전임
3. 평전의 조합과 각 클래스별 할일에 대해
이제부턴 진지글로 들어가도록 할게
먼저 평전의 조합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어
대격변 시절 평전의 조합은 거의 반확정적이었지
전 죽 도
법 흑 냥 조
신 수 복
이런 식으로 3밀리 4캐스터 3힐로 거의 모든 평전조합이 짜여졌다
깃전장이라면 전사는 방특스왑을 해야하고
도적은 원래 은신해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실상 죽기가 공대의 제일 앞쪽에 서서 라인을 형성하는
원탑체제로 이루어 졌지
또한 알파딜러의 경우 조드를 따라올 수 있는 클래스가 전무하다 시피 했기 때문에
상위 몇몇 공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공대가 다 알파딜러로 조드를 썻다
대격변 시절에 저렇게 조합을 짯던 것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
그 이유에 대해서 알면 이번시즌 평전 조합을 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설명함
전사의 경우
무엇보다 깃전장에서 깃수의 역할을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클래스 이며 거점전장에서 딜러로서의 역할도 출중
죽기의 경우
작분으로 인한 광역 이감을 걸 수 있고 죽손이라는 개사기 유틸기를 보유하여 적군을 아군쪽으로 끌어와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였으며
지금은 삭제 되었지만 모독으로 해제받지 못하는 이감을 걸기도 했었다.
또 광역딜량은 정말 최정상급으로 죽기가 없으면 미들이 훅 밀리게 됨
도적의 경우
대격변 시절 강력한 딜과 지금도 가지고 있는 은신 소멸 그망 등등의 유틸기를 활용한 플레이 + 거점전장 테러
또한 연막탄 이라는 엄청난 유틸기로 상대 깃수를 순식간에 끔살 가능
이라는 점에서 도적은 꼭 필요했었지
흑마의 경우
무조건 고흑특성으로 불통을 사방팔방 뿌려놔서 상대 힐러를 압박하는게 최우선 임무였다
적팀에 흑마가 없는 팀을 만나면
아군힐러가 해제에 자유로워 지고 상대방 힐러는 말라죽기 시작하면서
힘싸움에서 강한 차이가 나게 됨
또한 공포 + 원거리 펫마반 + 죽고 등등으로 강력한 메즈기또한 가지고 있었지
법사의 경우
적 밀리진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이불 이감기류를 보유했고
서리고리로 광역 메즈를 볼 수 있으며
투명화라는 스킬을 이용해 적 깃수에게 손쉽게 접근 가능
또한 적 깃수를 터뜨려 버리는 강력한 순간 핵딜
양변 마반 등의 강력한 메즈
펫을 보유한 클래스라 수비시에도 적절
뭐하나 빠질게 없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였음
냥꾼의 경우
당시 엄청나게 욕을 먹었던 충포와 올가미 특성으로 죽기와 함께 라인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클래스였으며
섬광 징표 등등으로 적 도적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냥꾼의 특성상 법사카운터 이기 때문에 적 법사도 냥꾼이 견제하기 시작하면 힘들었지
도법 카운터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수비에 특화된 존재였음
깃전장에서는 깃수 수비
거점전장에서는 거점 수비 ㅎ
신기의 경우
명불허전 폭힐량을 자랑하는 힐러였고
자축 보축 희축 신축 등등의 유틸기도 상당수 보유
깃수 살릴때는 신기와 한몸이 되어야 깃수가 살아날 수 있었다
복술의 경우
칼바로 적 캐스터를 견제할 수 있었고
정신고리 토템으로 한번 위험한 상황을 넘길 수 있엇으며
힐량도 안정적인 데다 사술이라는 메즈도 보유 한
전반적으로 굉장히 안정적인 힐러였음
수사의 경우
당시 해제에 쿨이 없었던 시절 대무셔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주로 해제를 담당해서 공격적인 힐을 하는 클래스였음
또 영절로 광역메즈를 볼 수 있었고
마연으로 적 힐러 마나를 털 수도 있었고
고억으로 한명을 사지에서 구해낼 수도 있었고
도약으로 아군의 위치를 유리한 위치로 끌어올 수 있었다
이러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판다가 나오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지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생각이니 절대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위에서 말한 조합중에 있으면 무조건 좋은 (빠지면 손해인)클래스는
전 죽 냥 흑 법
이렇게 라고 꼽을 수 있다
전사는 말할 필요도 없이 깃수 + 무분의 핵딜로 확고한 1자리를 꿰찰 수 있게 되었고
죽기는 작분 광역 이감 + 죽손 으로 비록 모독이 없어졌지만 아직 확고한 1자리가 있지
냥꾼의 경우도 수비할때 능력은 무조건 최상이고
딜까지 무식하게 쎄져서 없으면 손해
흑 법은 특성에서는 다소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흑마의 경우 파흑이 대세로 보임 )
공포와 양변이라는 메즈 하나만 가지고도 자리를 꿰찰 수 있다
나머지 클래스를 보자면 도적 조드 신 수 복
이정도인데
도적은 의견이 분분하므로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어
조드의 경우 강크려크 해진 유틸기를 보유했지만
다른 알파딜러를 데려가는 것도 크게 무리가 없어보인다
이를테면 전딜.....
또 신 수 복의 경우
무조건적인 조합이 아니라
힐러중에 안겹치게 3이면 되는 추세임
회드의 유틸기 상향 + 힐 상향
강력한 수도사 힐의 등장
으로 인해 힐러는 딱히 뭐가 답이다라고 결론 내리기는 힘든 시점인 듯 하다
이제 조합을 보았으니
각 클래스별로 할일에 대해서 알아야 겠지 ?
먼저 깃 전장에서의 할일이야
1. 전사
뭐 두말할 필요 없이 깃수역할이지 깃수는 항상 상대편과 우리편의 숫자놀음을 잘 할줄 알아야 한다
첫 미들 대치때 바로 말을 타고 빠지기 보다는 중앙 싸움에서 머릿수를 맞춰주어
힘싸움을 밀어주다가 타이밍을 보고 빠지게 되는데
이때 상대 도적과 법사가 자신에게 붙는지 여부를 판단해서
마이크로 호위를 요청 해야 한다
보통 상대 도법이 빠졋을 경우
냥꾼이 실력이 뛰어나다면 냥꾼 하나만 호위 콜을 해도
도법견제가 되며
부족하다면 신기까지 콜을 할 수 있겠지
그이상 호위를 가는건 너무 무리데스요
깃을 들고 난 다음부터는 적절히 미들라인을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깃을 꼽을 타이밍을 만들어야 한다
항상 마이크로 자신의 생존 쿨과 힐러들의 생존쿨을 확인하면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죽기
첫 미들싸움은 보통 죽기의 죽손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대다수
죽기는 평전에서 목소리 크면 먹고들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전혀 틀린말이라고 볼 순 없는게
그만큼 죽기는 점사부르는데 특화 되어 있다
점사부르는걸 간혹 어려워 하는 죽기가 있는데
1승팟 단계에서는 그냥 자기가 팰 수 있는, 패기 쉬운
클래스를 부르면서
이거 점사요 하고 꾸준히 어필을 해주면 된다
다만 한번 점사 불렀다고 죽을때 까지 안바꾸기 보다는
상대의 생존쿨 (이를테면 고억 보축 등등)이 나왔다면
바로 타겟을 바꾸는게 효율적임
죽기는 개인적으로 정말 시야가 넓어야 되는 클래스임
판을 전체적으로 잘 볼 수 있어야 하고
상황판단이 빨라야 빛이 날 수 있는 클래스 이다
점사를 잘 불렀다면 남은건
딜을 세게하면 됨
3. 법사
첫 미들대치때 보통 블러드를 키면 된다
마이크로 죽기가 부르는 점사대상에 딜일 구겨넣으면 되고
자신의 서리고리는 최대한 활용 하도록 한다
법사의 경우 순간 2메즈를 볼 수 있는 법사가 좋은데
이를테면 사제 동결에 신기 마반이라는 식으로
순간 2메즈를 본다면 상대 딜러가 죽는 타이밍이 나오게 됨
또한 자신이 메즈볼 대상을 확실하게 팀원에게 어필 해야 한다
앞으로 누구누구에게 양 들어갈거에요
라는식으로 어필을 해줘야지
신기양이요 대뜸 말하는 건 1승팟에선 잘 캐치 안될 가능성이 매우 큼
또 자신이 메즈를 보고있는 대상이 점감이라면
흑마와 메즈 대상을 바꾸는게 좋다
팀원들에게 자신의 중요한 쿨 여부를 항상 말해줘야 하고
적깃수를 물러갈 때 도적 등등의 콜싸인을 받으면
신속하게 빠져서 투명화로 접근하는 것도 중요함
4. 흑마
현재 평전에서 대세는 파흑으로 보인다
불씨 모으기가 어렵지도 않을 뿐더러 혼화딜이 매우 강력하고 생존이 좋기 때문에
많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어격보다는 죽고를 많이 찍는 추세인 듯 하다
죽기의 점사대상에 맞춰서딜을 하다
만약 자신이 혼화를 날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도 좋다
누구 지금 혼화 들어가요 걔 한번 쎄게 가요
라는 식으로 타겟을 적극적으로 어필 해 준다면
혼화 한방 + 팀원들의 딜에
순삭되는 모습도 보일 것임
법사와 마찬가지로 메즈를 끊임없이 팀원들에게 어필해야 한다.
5. 냥꾼
명불허전 수비전문!
강력해진 딜로 미들싸움에서 힘싸움을 하다가
깃수의 콜에 신속하게 죽척 탈것으로 빠진 후에
깃수가 안전하게 깃을 들고 나올 수 있게 호위 해주면 된다
자신이 볼 수 있는 상대 견제를 팀원들에게 어필 해야 하며
침사같은 자잘한 메즈는 걍 점사에 박아버리면 댐
깃수자리에 섬광을 유지하되
적 도법이 빠지는걸 확실하게 캐치해서 막을 수 있어야 한다.
이정도 까지가 지금 평전에서 빠질 수 없는 클래스에 대한 대강의 할일 이었고
빠져도 좋고 들어와도 좋은 몇몇의 클래스는
공통적으로
자신의 딜쿨기 + 생존쿨기 여부를 팀원에게 어필 할 수 있어야 하고
죽기의 점사콜에 따라서 점사를 빠르게 해주는 능력이 필요하고
공통적으로 맵을 넓게 보고 아군 위치를 계속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점전장의 경우
전사는 무분으로 스왑을 할테고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 가는데
이때는 깃만 없다 뿐이지
깃전장의 미들대치 때와 비슷하게
힘싸움을 밀어주면 된다
클래스별로 무조건 적인 할일은 정해져 있지 않음
4. 각 전장별 공략
내가 뭐라도 된다고 공략글을 쓰겟냐 만은
1승파티를 위한 글정도는 쓸 수 있을거라 판단되기 때문에 써보도록 함
물론 세세한 것보다는
각 전장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 가 정도로 쓰도록 할게
모든전장 시작전 대기방에서
물빵 생석 은 매판마다 리필 해줘야 함 (빵의 경우 남아있다손 치더라도 리필 해야지 안그러면 못머금)
또 온갖 더미버프도 걸어 주도록 한다.
광폭화를 처음에 어떤클래스가 먹을건지 정하고 나가도록 하고
어디로 어떻게 해서 나갈 것인가를 미리 정해놓으면 좋다
1. 깃전장(노래방 쌍봉)
시작하면 미들에서 힘싸움 대치가 일어나게 되는데 만약 적 팀이 힘싸움을 하려들지 않고 전원 깃을 가져나오는데 집중한다면
1승팟 유저들도 똑같이 깃을 전원 들고 나와서 대치 상태로 가면 된다.
그럼 다시 미들에서 싸움이 일어나겠지
미들싸움을 먹는게 중요한 이유는
적 깃수가 깃을 함부로 못들러 가게 막을 수 있다는 점
우리깃수에게 들어올 공격을 차단 하기 더 쉽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평전은 모든 전장이 힘싸움 좋은데가 유리하게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미들대치가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깃대치 상태가 된다면
계속 미들싸움을 걸어주면서
상대방이 한두명 죽었을 경우에 전원 치고 올라가서 적 깃수의 목을 따면 되는데
이때 적깃수도 호구가 아닌 이상 우리팀이 자신에게 오지 못하게 뒤로 빠져서 드리블을 시작 하겠지
미들싸움도중에 상대팀원이 2~3명이 죽었다면
그때가 깃을 딸 절호의 기회인데
이때 바로 전투를 풀고 말을 타서 빠질 수 있는 사람은 빠진 후에
크게 좌우로 돌아서 양옆에서 덮친다면
적 깃수를 보다 쉽게 공격할 수 있다
만일 깃대치 상황이 가지 않고 우리가 미들을 먹었다면
무덤까지 상대방을 압박해서 우리깃수는 안전하게 깃을 들고
상대는 깃을들러 애시당초 가지 못하게 하는 플레이도 가능하지
반대로 마들이 밀렸다면
어떻게든 깃을 들어서 깃대치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2. 아라시 길니
거점 전장의 경우
대장과 수력같은 중앙 힘싸움 자리에서 보통 첫 대치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는 전략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보통 냥꾼이 수비를 남고
나머지 인원은 적절히 분배해서
모든 거점에서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이때 중요한건 적 공격이 4명이라면 아군은 최대 5명이상을 넘으면 안됨
평전은 숫자놀이라는 말도 있듯이
4:5싸움이면 충분히 유리한 상황에서
4:7 정도로 싸움을 한다면
4명이 버티는 동안 다른 거점이 테러당할 확률이 매우 크다
모든 인원이 아군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적군의 클래스별 위치도 파악해야 한다.
이를테면 제제가 적군이 점령한 상태이고 대장이 아군 것이라면
항시 제제에 누가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상대팀에 도적이 있다면
상대 도적의 위치는 발견 되는 즉시 전 팀원이 공유 해야함
전투가 일어나는 와중에 아군 거점에 3명정도의 테러가 온다면
빠르게 전투를 풀고 빠질 수 있는 클래스는
숫자에 맞춰서 빠지는게 중요하다
이동을 빠르게 하고 보고를 정확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
3. 폭눈
거점 + 깃의 형태인데
일반전장과 살짝 다른 점이라면
폭눈에서의 각 거점은 아라시나 길니 마냥 깃을 돌려서 따는 식
때문에 한번 점령하고 나면 다시 거점을 탈환하기는 쉽지 않고
이는 중앙에서 깃을 먹는 쪽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흘러가게 된다는 소리로 이어진다
보통 도냥이 한거점씩 깃을 돌리고 수비를 남아서 2:2 거점 상황을 만든 다음에
가운에 깃이 생성되는 위치에서
8:8힘싸움을 하게 되는데
깃을 쟁취 했다면 깃을 바로 꼽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끝나기 전에 꼽아서 확실하게 이기는 작전으로 가면 된다.
또한 뺏겼다면
그때부터는 미들에 집착하지 말고
상대 깃을 탈환 + 거점테러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해 나가면 된다.
만일 깃발이 중립상태인데
도냥이 수비를 비우고
상대거점 테러에 성공했다면
빠른 상황판단으로
각 거점별로 깃방을 하러 빠지는게 중요하다
언제든지 깃보다는 거점이 더 중요함
또한 상대 도냥의 위치가 파악된다면 아군 도냥에게
그 위치를 바로 불러줘서 테러를 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
신규전장은 힘드러서 못쓰겠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부족하지만 이글을 읽고
평전 경험이 없는 클래스들도
언제든지 신청 하는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써봤어
꼭 평전이 활성화 되었으면 죠켔당 ㅠ
공지에 올라와 있는 평전 프로젝트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래
그럼 이만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