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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번엔 전죽성 간단한거 싸질러봄

세래나
댓글: 15 개
조회: 2831
추천: 14
2013-10-29 11:43:10

이번엔 전죽성 싸질러볼께요.(이번에는 존대)

기초적인 것들로 앞뒤가 안맞을 수 있습니다.

 

 

1. 전죽성의 장점
전죽성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 할때의 딜이라고 생각 합니다. 전죽의 딜을 지금 그냥 맞아서 버틸 수 있는 클래스는 전무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딜이 엄청나고 강격으로 인한 시전 밀림효과 때문에 멧돼지도 상당히 강력합니다. 또한 전죽성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면 지던지 이기던지 상당히 빠른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 보다는 단점이 많이 보이는 조합이라고 생각됩니다.

 

 

2. 전죽성의 단점
전죽성의 가장 큰 단점은 "기동성"과 "매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기동성의 경우 정말 흔히들 말하는 발고자라고 할만큼 좋지 못합니다. 전사의 경우 가막 영도 돌진등 움직일 수 있는 스킬이 어느정도 받쳐주지만 죽기의 경우 그렇지 못해서 손만 빨고 있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로 인해서 상대방의 드리블에 말릴 경우도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매즈의 경우 "신기"가 매즈를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을 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상황과 어느정도의 실력을 지닌 상대방을 만나게될 경우 신기의 매즈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죽성을 할때 신기가 선택할 수 있는 매즈는 심주를 제외하고 악퇴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악퇴의 경우 거리가 짧고 시전시 마차를 당할 경우 힐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위험성이 큽니다. 이 매즈의 부재를 딜로 해결해야합니다.

 

 

3. 전죽성의 택틱
지금 수많은 사람이 전죽@ 조합을 하지만 전죽성은 결코 좋은 조합이 되질 못합니다.(경험담)
전죽성의 기본적인 택틱은 멧돼지와 그밖의 것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멧돼지는 모두들 알고있듯이 힐러는 죽이는 택틱이고 이럴때는 말보축 및 말자축을 이용할 줄 알아야합니다. 또한 딜러들과 함께 달리면서 신기는 심주를 이용해 딜러를 묶어두는게 좋습니다. 주 타켓의 경우 어질-충파 혹은 충파-어질 후에 위협을 넣는것이 가장 좋고 적군이 모두 모여있다면 그 순간에 위협을 넣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복술의 경우 멧돼지를 당하는동안 진동을 바로바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위협하나에 포큰이나 급장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두번째로 칼폭을 이용한 택틱입니다. 낮은 점수대 흔히들 말하는 심해에서는 유용할것으로 생각되는 택틱으로 기사는 심주를 찍고 전사는 피범벅 칼폭을 찍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딜러를 물고있다가 상대방 힐러가 시야에 나오는순간 죽손 어질을 박고 그자리에서 칼폭을 돕니다. 그리고 어질에 심주를 이어줍니다. 이경우 흔히들 말하는 믹서기 효과를 볼 수 있고 그 후 힐러를 까다가 도망가면 다시 딜러를 물로 반복하는 택틱입니다.

조합별로 택틱을 설명해보겠습니다.
- 전냥술/전법술등 복술 조합을 상대할때는 역시나 멧돼지가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무작정 돌진하는 멧돼지는 처음에는 통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통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럴때는 죽손을 이용한 멧돼지를 활용해야합니다. 냥꾼이나 전사(법사는 투명화로 시작하기 때문에)등을 때리다가 복술이 머리를 내미는 순간 마흡을 조심하며(대주반의 경우 복술은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크게 영향없음) 땡겨서 멧돼지를 하면됩니다. 이때 신기의 역활은 빠른 해제와 예측 자축 혹은 자축 밀어주기 입니다. 고부 풀템이 가까워 질 수록 죽기가 혼자서 힐러 죽이는건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예외인 조합이 있습니다. "전화술" 전화술은 멧돼지가 전혀 통하지 않는 조합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조합이었고 북미도 마찬가지지만, 전화술 상대로는 정말 벽에 막힌 느낌을 받았습니다.(물론 화법이 화법킹인 한솔)

 

-같은 멧돼지상대로는 누가 먼저 힐러를 죽이느냐의 싸움이 되겠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달려가서 힐러를 먼저 공격하는쪽이 유리하게 진행되며 힐러들의 역량도 중요합니다. 예상치 못한 딜이 들어와서 생존기가 한번데 모두 빠져나가는 상황만 방지하고 딜러들 시야를 꺽으며 도망다녀야 합니다. 이때 물론 심주를 선택하며 전사의 주반과 대주반을 모두 보고 전사에게 박아야 합니다. 두번째 심주부터는 전사가 풀지 못합니다.

 

-투캐스터 조합의 경우 정말 힘든 조합이 되겠습니다. 흑정드, 법암드, 흑법기 등등 투캐스터는 기본적으로 투밀리 조합에 상당히 강할 수 밖에 없는 조합입니다.(캐스터징징 하지 마시길), 물론 복술 조합은 복술 멧돼지라는 방법이 있으니 상대할만 할겁니다. 흑정드의 경우 흑마의 관문을 짜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말자축을 주고 흑마관문을 짜르러가며 전사의 경우 긴돌진까지 이용해 관문을 짤라주면됩니다. 짜를경우 흑마를 밀면되고, 짜르지 못할경우는 정술이나 드루를 밀어도 가능합니다. 법암드의 경우 멧돼지가 상당히 힘든 조합이므로 암사만 까는 방법과 법사만까는 방법 나누어 까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실력에 따라 선택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되고, 나누어까는 법에대해서만 설명을 하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전사가 암사가 법사를 까고 죽기가 힐러를 공격하는 식으로 나누어까는것입니다. 그리고 죽기가 힐러를 붇지 못하면 전사가 힐러를 까는 식으로하다가 딜러나 힐러가 피가 밀리는 시점에 모여서 까다가 다시 나누어서 까는 식입니다. 투캐스터 상대에서 신기가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무적의 유무"입니다. 적 딜러의 매즈에 아군 딜러를 살리기 위해 무적을 쓴 상대라면 신기는 기둥옆에서 떨어지면 안됩니다. 오픈된곳에서 서있다면 장담컨데 신기는 한방에 터지는 자신을 볼 수 있을겁니다.

 

-도법@ 조합. 도법사 도법드 등은 정말 전죽성의 천적정도로 생각할 정도로 짜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법이 오히려 신기를 까게 되면 게임 진행이 수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죽이 프리딜을 할 수 잇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하지만 전사를 까게되면 상황이 반전이 됩니다. 죽기는 발고자가 되서 움직이지 못하고 자축을 외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전사는 제대로된 딜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칼폭으로 비습을 씹어도 그다음딜에 방벽이 나오고 그다음 연막때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때 전사의 특성은 칼폭과 충파는 자신 취향 선택이고 칼폭이라면 기둥등 좁은곳에서 오프닝을 시작하길 권합니다. 도적과 법사 거기에 사제도 한번데 때리기 쉽도록. 그리고 사제가 영절치러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사제를 멧돼지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도법을 죽일려고 하는 순가부터 말리는 느낌이 강했습니다.(물론 상대방의 실력에따라 다름). 도적이 유리몸이라고 하지만 실상 단기전에서는 도적을 죽이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추천 드리는건 방벽문양을 활용해서 방벽을쓰고 딜로 밀어버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전죽성의 가장 필요한 팀웍은 "서로간의 콜"입니다. 특히 딜러분들이 확실한 콜을 해줘야 합니다. 이번에 죽일수있다. 죽일 수있으니까 밀어줘 이런식의 콜이 꼭 필요합니다. 신기는 힐을 올려서 아군을 살리기보다는(당연히 힐은 올려야됨) 쿨기를 사용해서 힐을하는거기 때문에 그 쿨타이밍을 놓쳐버리면 밀려버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보다 확실한 콜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죽조합이 개사기다 이러는 사람이 많지만 고부 풀템되고 그러면 역전되는 상황을 볼 수 도 잇을것입니다. 지금 캐스터의 딜들이 꽤 많이 상승했습니다.(이건 캐스터의 입에서 나온말) 희망을 가지세요 ㅋㅋㅋㅋ
이글이 팁이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전죽이 판을 치고 있는 한국의 특성상 끄적거려봅니다.(일이 손에 잘 안잡혀서 ㅋㅋ ㅜㅜ)

Lv43 세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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