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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전] 평전 힘싸움 밀려도 이길수있는 방법.

아이콘 참치가멸치다
댓글: 19 개
조회: 5888
추천: 27
2011-09-22 11:09:00

보통 투기장, 일반전장, 평점제전장까지 동일하게 힘싸움 즉, 얼마나 팀원들이 최고의 위치선정에서 

자신이 가지고있는 스킬을 유용하게 부려 상대방의 쿨기를 빨리뽑아 죽여버리냐는 이 원초적인 것이 

승리의 키포인트를 가져가는데요.

 

우리가 아프리카 평전 방송에서도 볼수 있듯 수많은 명경기가 펼쳐진 '깃 전장'에 열광하는 이유는

'동일 깃일경우 후깃이 승리한다'는 판정과

'힘싸움에서 조금 밀려도 나이쓰한 공타임으로 승리를 할수있다' 라는 아주 재밌는 역전의 요소들 때문입니다.

 

미들싸움의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는 열세의 경기를 치르고 있더라도 전혀 패배감에 휩쌓여계실 필요가 없습니다.

깃전장은 쿨기를 몰아 '깃수' 이 한녀석만 죽여버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단 엄청나게 큰 압도적인 힘차이는 극복하기가 매우 힘들겠죠.

 위에 말했듯이 승리에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일등공신은 힘싸움이며,

이런 팀들은 팀원간의 호흡과 개인기량을 조금더 가다듬는게 먼저겠지요.

 

 

 

두팀이 맞붙었습니다. 우리팀이 미들에서 밀리는군요. 이유인 즉슨, 죽기한명이 첫연막에 그냥 죽어버렸습니다.

10:9가 되어버렸네요. 상대깃수는 미련없이 미들에서 빠져서 깃을 들러갈 채비를합니다. 자신과 신기가 빠져도 8:9이고 상대깃수도 결국엔 빠져야 하기때문에 8:7. 숫자상으로 하나의 우위에 서게됨을 알고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미들이 첫부활탐 타기전에 싹쓸이되어 버리는 상황이 아닌 이상 상관없습니다.

 

대신! 우리깃수에게 *냥꾼* 신기가 무조건 붙어줍니다. 냥꾼이 우리깃수에 붙어주면 정말 큰힘이 됩니다.

신기+방특으론 도법에게 엄청난 시간을 끌리게되지만 냥꾼한명만 추가해주면 100%해결되죠.

해제받으며 개극딜 겐세이하는 냥꾼에게 결국 도법은 죽을수밖에 없게됩니다.

 

 

 

자, 우리 냥꾼까지 빠져서 미들이 밀리는 상황에 울깃수가 깃을 무반앞까지 가져왔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중통 비추천합니다. 우리편의 지원이 힘든 중통앞 좁은공간에서 깃수가 물리면 위험한 상황이 나와버리죠.)

최대한 전인원이 호위에 붙어 10:10 미들대치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서 저평점대 분들이 많은 판단미스를 범하시는데 이때는 무조건 호위로 붙어서 미들 10:10의 상황을 만들어주는것이 가장 나이스한 초이스임을 다시한번 기억하세요. 절대로 상대깃이 먼저나와 눈앞에있다고 깃수를 때리려가선 안됩니다.

 

 이때 미들의 우위를 가진 상대팀은 무반에서 깃을들고 나오는

우리 깃수에게 연막+극딜을 몰아칩니다. 네 어쩔수없습니다 급장+영도나 생존기를 써서 탈출해야합니다.

이때 우리깃수가 죽을일은 없습니다. 팀이없어서 2200팀하고 붙으면 이런상황을 많이 보게되는데

우리가 아무리 쿨기를 몰아도 자신의 진영안으로 급장영도로 쑥빠지는 방특전사를 높아진 미들에서 잡기는 꽤 힘들었습니다.

 

 

 

 

급장영도쓰고 방특이 빠지고 깃수를 호위하던 신기는 1타점 타겟이되어 죽습니다.

 

이렇게 미들의 힘싸움의 패배로인해 우리팀의 쿨기가 먼저 뽑혀나오고 신기와 운이 나쁠경우 나머지 힐러들과 다수의 딜러를 잃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네 이제 무덤으로 미들을 내릴때입니다. 전혀 진게 아닙니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깃수는 뒤도 돌아보지말고 무덤으로 혼자 달려갑니다. 상대방은 우리 잔여 병력을 처치하면서 가느라 진행이 더디니까요. 부활 시간을 꾸준히 체크합니다. 아마 개크리를 맞지않는 이상, 아니 그렇다고 쳐도 어차피 전에죽었던 인원들이 부활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견딜수가 있게됩니다.

 

 

 

 

 

여기서 부터가 중요합니다.

 

이제 상대방의 압박이 시작됩니다. 울깃수 급장영도가 빠졌다는걸 알기때문에 남은 연막이나 쿨기로 몰아쳐

모든 생존기를 빼거나 혹은 깃수를 킬하려들죠.

하지만 부활을 마친 우리팀은 3힐러가 모두 붙어있으며 무덤이 가까워 끝없는 공급이 가능해지는 아주 유리한 위치에

자리잡았다는걸 명심합니다.

 

 

 

압박하는 상대방은 2가지로 갈립니다.

 

 

 

 

1. 상대 깃수와 기사가 꼽대기하러 빠지는 경우.

 

절호의 찬스입니다 1!!

 

상대깃수가 기사를 대동해 빠질 조짐을 보이면 바로 도법죽이 돌아가서 신기깃수를 요리해줍니다.

둘만으로 충분히 아니, 우리깃수가 빠지는 속도보다 더 빨리 상대깃수쿨 다 뽑습니다 ㅋㅋ

다급해진 상대팀은 공가있는 냥꾼을 콜합니다. 아마 이때쯤이면

무덤이 바로앞이라 칼부활에, 상대방은 2힐러 우리는 3힐러라 거진 상대공조를 정리할수 있게됩니다.

(힘싸움이 전반적으로 지고있기 떄문에 최대한 역전해낼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겁니다. 경기내내 힘들고 생존기로

잘 살아야 함이 전제되어 있어야하죠. 힘싸움이 밀린것 때문에 이렇게 힘든경기를 가져가게 됩니다.)

 

도법죽이 죽일수있으면 죽이고, 아니라면 재정비 타임을 가집니다. 결국엔 어떻다? 상대도 쿨이란 쿨은 다나왔고

힘싸움이 밀리면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똑같은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이제 깃수중첩이 쌓이고 연막 쿨기한타싸움이 되는 거지요.  동등한 조건에 처해지게 된것입니다.

 

 

2. 우리 깃수가 죽을때까지 깃닌을 신경쓰지않고 상대방 깃수신기 모두 접전지역에 배치하는 경우

 

이렇게 한다쳐도 상대방깃수는 대열에서 조금 이탈해 뒤에 있지 절대 같이싸우진 않을겁니다.

우리 죽손 연막에 한큐에 갈수가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도법죽이나 도법이 빠져서 상대 깃수를 물어야되는데 지원이 빠르기 때문에 힐러들의 생존기는 뽑지 못하겠지만 냥꾼이나 신기힐을 잠깐 뺄수있게 됩니다. 전사의 급장과 좋다면 영도까진 뽑을수가 있겠죠. 이때 무덤앞 우리 방어조는 최대한 딜러한명을 죽이는데 온힘을 쏟습니다. 2힐러는 매즈가 쉽기때문에 곧잡을수 있을것이고(도적이나 법사를 죽이는게 가장 이롭습니다.)

상대방 깃수는 밀기 힘들다는 판단아래 조금씩 뒤로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탐을벌고 중첩을 쌓는것이지요.

또한 우리 무덤을 끼고 싸우는 유리한 고지인데 상대가 너무 무리하여 다수의 딜러가 죽게 된다면 우리도 전원 공타이밍을 잡을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깃전장에서 미들이 밀리면 힘든싸움이 될수있다고 생각할 지언정 패배를 예상해선 안됩니다.

항시 머릿속에 숫자싸움을 되새기며 전투에 임하시고

도법은 수비를 믿고 무조건 공격을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법사는 남아서 수비해봤자 쓸모가 없습니다.

수비수비수비수비 하다보면 결국엔 우리쿨만 다빠져나가 압박에 못이겨 한타에 죽고맙니다.

크게보면 얼마나 쿨기가 남아있냐 싸움인 깃전장인 만큼 포부를 크게 가지시길 바라며 글이만 줄이겠습니다.

Lv63 참치가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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