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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힐러에게 사랑받는 센스있는 깃수가 되는법

아이콘 강매
댓글: 20 개
조회: 4985
추천: 30
2011-09-24 16:13:38

플레이시간으로 약 30일. 깃수도 맛만 보던 수준에서 이제 본격적인 깃수가

될때까지 쌓인 노하우를 개인기 위주로 공개하려고해.


내가 생각하는 방특의 개인기는 거의 대부분이 가막의 활용에서 나온다고봐.

무력화 연마에 칼같이 가막을 써준다거나 하는것도 물론 센스있는 플레이지만

이 글에선 좀 더 심화된 부분을 소개할까해.


힐러를 위한 가막 사용.

제목에서도 써놨듯이 힐러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소개할꺼야.

특성에서 제공하는 가막시 6초간 30퍼 뎀감인 '강력한 수호'는 꼭 찍어주길 바래.

힐러가 혼자 쳐맞고있을때, 힐러의 생존기가 쿨일때 등등 가막을 쳐주는 것 역시

사랑받는 깃수가 되는 기본적인 방법이지.


심화 1. 실명 씹어주기.

글만 보면 이게 무슨 입와우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의외로 실명을 씹어주기는 생각보다 쉽다.

가막버프의 지속시간이 10초나 되고 애드온(Icicle)의 도움으로 상대방의 쿨 상황이 전부 보이니까.

             
위 스샷에서 확인 할수 있듯이, 깃수에게 급가가 들어오는 극딜 타이밍. 도적의 실명사거리내에

힐러가 있고, 도적의 실명쿨이 있다면 발차기 이후에 거의 100%로 후려나 실명이 나옴.

가막 버프로인해 다음 근접,원거리 공격을 내가 맞게되므로 힐러가 맞아야할 실명이

나한테 들어오는것을 볼 수 있음

힐러의 급장, 쿨기는 곧 깃수의 생명이므로 이것을 아끼게 도와주는것도 깃수로서 길게

생존하는 방법임과동시에 힐러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비법.


심화 2. 빙덫 씹어주기

이건 실명씹어주기보다는 훨씬 난이도가 낮은데, 상대방에 냥꾼이 있는경우 딜타이밍이든 아니든

힐러에게 산탄이 들어갔다 = 빙덫으로 연계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실명처럼 타이밍을 읽고, 쿨기를 파악할 필요도 없으며 사거리를 계산할 필요도 없다.

              
빙덫은 주반을 통해 반사가 되므로 캐스터가 적은 상황에선 해제 글쿨을 아껴주기위해

가막후 주반을 키고 밟아 줘도 좋다. 

쿨이거나 캐스터가 많은 상황에서 주반을 아껴야한다면 안써도 무방.

나한테 들어온 도트의 유무를 확인해서 주반을 킬지 안킬지 결정하는게 좋음.



사실은 여기까지 쓰려햇는데 뭔가 감질맛나는것 같아서 하나 더 쓸게.

대부분의 깃수들은 말 탄 상태에서의 무빙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말탔다고 뒤도보지않고 앞만보고 달리거나 점프 무빙을 안하거나..

그렇지만 말탄상태에서의 무빙도 상당히 중요하다.

말을 탄 상태에서도 무막,방막등의 방어행동이 가능하기때문에 이감기 점프점프

방방 뛰어다니면서 상대방에게 절대 뒤를 내주면 안된다.

돌진 타이밍에 점프 같은건 기본중의 기본이고.


-끗-

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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