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 프로스트모운 서버 한인 얼라길드 'the ruins of orgrimmar' 길드멤버입니다.
PvE 와 PvP 둘 다 하는 길드고요, 인원도 꽤나 많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소통을 자주해서 분위기도 좋아요. 채팅 보면 자주 초록색으로 샥샥 보인답니다.
레이드: 현제 서버시간 8시. 한국시간으로는 6~7시고요 (서머타임 감안)
시간 좀 늦으시거나 해도 중간에 끼워드리니 딱딱 오시면 좋겠지만 그렇게 부담 안 가지셔도 되요.
현제 길드팟으로는 쥴호락까지 잡았지만 반쯤 퍼그를 끼워서 도전한 아키몬드, 히로익 경험자분들도 있습니다.
평전: 현제 인원이 있으면 7~9시 사이에 가고 있고요, 평전 레이팅은 1700정도 입니다. 라이트 해요.
투기장: 대충 1400~1900사이 분들이 주로 뛰시는 것 같아요. 2000넘겨보신 분들도 종종 있고요.
이것또한 죽이 맞는 파트너 찾으셔서 뛰는 형식입니다.
저희 길드의 장점!
1. 지원이 미미합니다 (거지들의 소굴입니다. 레이드 끝나면
서로 주사위 굴려서 다른 길드원들의 돈을 뺏아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허나 길드원들끼리 사이가 좋아 마부/영약 등등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지원해드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음식이나 포션등등은 길드 창고에 들어있고요. 가방은 재료 되는대로 제가 지원 해 드리겠습니다!
2. 데이터센터가 호주에 있어 핑이 다른 북미섭 대비 좋습니다(150~160ms)
3. 서버시간이 한국시간보다 한시간밖에 차이나지않아 시차가 거의 없습니다. 서버시간이 1시간 더 빨라요.
4. 캐쥬얼하게 '게임은 즐기자'라는 사상을 가지고 와우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애가 울거나, 가족이 부르거나 하면 레이드보스/평전게임 사이에 빠지셔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현제 모집중인 직업은 딱히 없어요. 즐기면서 하는겁니다!
기본적으로 죄다 모집중이에요.
허나 레이드의 경우 정규 탱커진이 약한 관계로 전문 탱거가 계시다면..ㄱ...가방을 두개 지원 해 드리죠!
템 몰아 드릴테니 오세요 >_<
평전에서도 역시 가리는 직업 없습니다. 평전에서 주로 쓰이는 직업/특성이면 더더욱 환영이구요.
관심있으신분들은 Jaybird#1421 또는 프로스트모운 얼라이언스에 오셔서 '/누구 the ruins of orgrimmar' 또는 '/who the ruins of orgrimmar' 쳐서 귓 요청하시면 됩니다.
Frostmourne/프로스트모운은 북미서버 들어가시면 맨 밑에
'oceania/오세아니아' 탭 누르시면 보이는 PvP서버입니다.
다들 즐겁게 와우하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