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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노탄력, 저탄력이 전장에서 사랑받는법.

아이콘 Xyer
댓글: 6 개
조회: 3498
추천: 7
2011-05-13 13:03:22

 

보통, 저탄력, 노탄력들은 전장에서 무시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때, 전장에서 욕을 먹지 않고, 소위 말하는 FM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1. 방어가 최선이다.

 

보통 전장에서는, 방어가 아닌 공격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공격조가 뛰어간 사이, 진형이 비어 바로 깃을 따인다던지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Ex. 아라시 농장, 길아니스 광산 등등.

 

이때, 저탄력, 노탄력이라도 방어조에 남는다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2. 보고는 신속하게.

 

노탄력, 저탄력 혼자서 방어에 남았다 하더라도,

 

탄력딸을 치는 적에게 이길 확률은 0%에 가깝다.

 

자기 시야에 적이 들어오는 순간.

 

/전 을 통해 신속히 보고하자.

 

만약, 적이 은신 클래스라면,

 

혼절시키기나 암습을 맞는 순간 보고를 하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EX ) /전 농 2 , /전 제 3 은신클 많아요.

 

보통 제 3까지만 해도 된다.

 

이때, 호드가 방어를 올 확률은 극히 낮다는점이 문제.

 

모든 탓을 방어로 돌리는 쓰레기같은 사람들도 있으니 주의하자.

 

 

 

 

 

 

3. 지원은 필요할 시에만.

 

전장에서는 노탄력, 저탄력도 가끔 큰 전력이 된다.

 

1:1에서는 확고하던 급장 타이밍이,

 

1:2에서조차 애매해질정도로, 숫자의 압박이 크다.

 

만약 당신이 지원을 갈 상황이 온다면,

 

첫번째로 기억해야할건 깃발이다. (아라시, 정복의섬, 길아니스 전투지, 알터랙의 경우.)

 

두번째는, 적들의 생존기를 하나라도 빼고, 적들을 1초라도 묶고, 스턴을 걸고, 메즈(사술, 심망 등 적들을 행동 불가로 만드는 스킬.)하는것이다.

 

 

 

 

 

 

4. 채팅창을 주시하라.

 

채팅창엔 언제나 신 정보가 들어온다.

 

그 정보를 파악하고 판단하는것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5. 우선 순위.

 

상황에 따라 우선 순위가 바뀌겠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순서는

 

방어 > 지원 > 공격 순이다.

 

 

지원 또한, 위험하지 않을때는 가지 않는게 좋고,

 

자기가 방어하는 지점을 혼자 방어중이라면

 

가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마치며..

 

대격변이 되면서, 제작 탄력 아이템이 엄청나게 좋아졌다.

 

자기가 노탄력이라면, 그런 아이템이라도 끼고,

 

지옥불반도 퀘스트 급장이라도 끼고 온다면,

 

이사람이 노력은 하는구나

 

라고 생각할것이다.

 

적어도 필자는 그렇다.

 

누구나 초보시절은 있는법이며,

 

(필자는 초보시절이 좀 길다. 아직도 개늅늅.)

 

만약 이게 훈계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태클을 걸어도 좋다.

 

 

Lv75 X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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