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서 전장 뛰는 플레이어 입니다.
오늘도 호드한테 캐발리고 왔습니다. ㅋㅋ
머.. 전장 여러번 뛰다 보면 지는 경우도 있는지라..
지는건 그리 화나는 일이 아닙니다만..
자꾸 쳇창으로 남탓 하는 사람들 때메 짜증 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며...
전장 도중 나가 버리는 이들 때문에.. 기분이 매우 않조아 집니다.
솔찍히 전장서 밀리는 이유는 스펙탓도 있고..(장비맟추러 오는분이 많아 힘싸움이 밀릴경우도 있음)
파티가 제대로 짜여지지 않거나..(호드는 전사만 네다섯인데, 얼라는 노힐에 원거리 딜만 있는 상황도 보았음)
혹은 호흡이 잘 맞지 않거나 해서 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간혹 아직도 폭눈서 수비가 먼저라 생각 하시는 분도 있음...;;)
미들서 혼자 노는 몇몇 이들때문에 지는것 마냥...
쳇창을 욕으로 도배 하시는 분들...
그리고 걍 말없이 나가 버리는 분들..
나가시고 나면 딴 인원 채워 질대까지 캐 밀리다가...
인원 채워 지면 반격도 못할만큼 상황 밀리고...
나도 나갈까 하다가..
시간 아까워서 참고 무덤서 서잇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15분 기다리기 시러서.. ㅎㅎ
물론 전장 들어오는 몇분은 전장 공략도 안보고와서 호드만 따라다니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자기 자신은 전장서 할일 잘 하고 있는건지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전장 중간에 나가시는 분들은 대충 이러 하더이다...
거점서 수비 않하고 길거리서 호드랑 싸우다 다른 얼라 플레이어가 자기 안도와 준다고 욕하고 나가는 분들..
혼자 힐러면서 거점 한곳에 짱밖혀 이기든 지든 무조껀 수비 보다가 잔소리하며 나가는 분들...
도적이 걸어놓은 실명 쳤다고 쌍욕하고 나가는 분들...
벼러 별분 다 계십니다.
나가는 이유도 어짜피 남이 못하니까 답답해서 나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내가 잘하면 이길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아까도 말했지만...
물론 정말 무개념인분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같이 팀웍마추어 해야 하는 전장인데..
나몰라라 휙 나간다던가..
쳇창을 온갖욕으로 도배한다던가...
너무 화내면서 게임 한다던가.. 하는게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으로써 눈쌀 지뿌려 진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디에다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에다 하소연 해 보았습니다.
공감 하던지 말던지는 당신의 자유!!
다만 너무 쉽게 화내지는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