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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꾼] 개신 전장에서 야냥으로 놀기

로마시스
댓글: 7 개
조회: 3064
추천: 6
2012-06-20 03:48:49

개인적으로 투기장때문에 격냥으로 하면서 전장도 격냥으로 놀아보려고

해도 아무리 봐도 개신전장에서 놀기엔 격냥보다 야냥이 월등히 좋은것 같아서

야냥으로만 했는데 항상 거의 안죽고 킬은 최상위권 나름 승리에도 많이 기여한다 자부.

부담없이 즐기기엔 야냥이 더 좋은 것 같아 간단한 팁을 적을까 함.

 

1. 야정은 필수.

   야정 없이 야냥 할거면 그냥 격냥 해라. 혈암거미 스턴,  실리시드 체력 뻥튀기+거미줄,

   데빌 뎀감, 코뿔소 들이받기... 다 필요 없다. 그런거 할거면 그냥 격냥하는게 훨~~~~~씬 좋다.

 

2. 야냥의 무서움은 생존력.

    도트 묻어가며 밀리 한두넘 붙었을 때 우리편 쪽으로 철수하며 2분 3분 이상 지속되는

    전투에서의 야정힐의 힐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잘 짜여진 호흡으로 한놈 먼저 죽이는 쪽이

    이기는 평전의 한타 싸움이 아니다. 개싸움에서 알게 모르게 묻는 도트에도 녹아 없어지는

    격냥으로는 몇번이고 죽었을 상황도 야정힐과 결속으로 야냥은 지속전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야정힐은 쿨마다 넣어주면 된다. 마우스 오버와 주시대상 매크로를 만들어서 전투 중에

    우리 편에 넣어주는 것도 나름 도움 된다. 힐러 없는 딜러끼리의 싸움이라든지. 희포 없는데

    아쉬운대로 대용이라 생각하자.

 

3. 전장에선 죽지 않는게 가장 도움되는 거다.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싶으면 도망쳐라. 전장에서 제일 도움 안되는게 시즈탱크로 빙의되어서

    신나게 딜딸하다가 상대 붙으면 만피 채워주는거 믿고 무덤으로 가주는 사람이다. 공저 주부

    니트로면 제아무리 다굴이 들어와도 냥꾼은 죽을 수가 없다. 싸움이 불리해 질 때 도망쳐서

    우리편의 재정비 반격의 준비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때론 승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때가 있다.

   전멸할 상황에 혼자서라도 살아 도망가기 시작하면 진형이고 뭐고 눈에 불을 켜고 스토커하는

   놈도 나올 수 있다. 그런 놈은 우리편 쪽으로 도망가면 알아서 우리편이 지워준다.

 

4. 야냥도 산얼 된다.

   힐러 주시 잡고 점사 대상 반피 될 때 쯤 힐러 산얼 넣고 격노 신사 따발총 날리자.

   생존기 돌릴 수 있는 클들 30%쯤에서 위협 스턴 넣어주면 보통 그냥 죽는다. 혈죽도 30% 이하로 내려가면

   생존기 돌릴려고 기다리다가 격노 스턴 신사 따발총에 갑작스럽게 올라가는 디피에 죽는 경우 많다.

   심지어 1:1에서도.

 

5. 팻 넣었다 뺐다 잘하는 건 필수.

   내가 죽기 싫은 만큼 팻도 소중히 여기자. 단축키 가까운데에 지정해서 넣었다 뺐다 잘하는 건

   야냥에겐 필수다. 작정하고 다굴 들어갈 땐 팻 소환해제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도트 잔뜩 묻은

   팻 소환 해제 했다가 다시 부르면 바로 죽는 경우 있으니 야정을 최소 둘 이상은 데리고 다니면서

   돌려 쓰다가 소강상태 되었을 때 도트 묻은 팻 불러내서 다시 살리든 힐해주든 하자.

 

 

6. 야냥에게도 법사는 최우선 제거 대상.

   매즈되 안되는 시뻘건 팻이 붙어서 물어뜯으면 법사도 환장한다. 얼방 나오면 잠시 다른거 패다가

   다시 패주면 된다.

 

개인적으론 점사대상 녹이기나 생존이나 짜여진 평전이 아닌이상 야냥이 월등하다고 느껴짐.

 

Lv0 로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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