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vP 파트너 모집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술사] 악흑 복술조합 평가좀해주세요.

Shuria
조회: 628
2012-12-06 09:57:35
북미서버에서 악흑/복술 2대2 조합으로 투기장을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조합에 대한 지식이 얕다보니 서로의 장점을 잘 이용하지못하는거같아 고수분들께 조언을 여쭙습니다. 

악흑/복술의 기본적인 운영은 어떤방식으로 진행되야하나요? 

a) 상대가 딜/힐 일경우 저희팀과 상대팀의 실수만 없다면 자연스레 병림픽으로 경기가 흘러가는것이 자주 목격됩니다. 
    항상 마지막 한끝 스침이 부족하여 힐받는 딜러를 멀뚱멀뚱 구경하다가 경기는 원위치로 돌아가곤 합니다. 
    (결국 흑마 단타와 번화만 난사하다 결국 힐받고 부활하는 딜러를 구경해야하네요. ) 
    상대힐러가 힐드루나 힐수도일경우, 장기전으로 향함에 따라 본인의 피를팔아 스킬을 시전하는 흑마특성상(블러드피어)
    복술로서는 마나수급에 브레이크가 걸려버립니다. --->둘다 말라죽습니다..ㅠㅠ

b) 상대가 딜/딜 일경우 크게 문제가 있다기보다, 특정한 조합에 심리적인 압박을 많이 느낍니다. 
전냥 조합- 초반 흑마 선공포후 생기는 틈에 메즈타이밍을 잡아 주메즈대상인 전사가 묶일경우 경기가 수월히 풀리는편입니다. (냥꾼이 주타켓이 되지만 피가 까지는것을 보았을때 둘다 일정히 피가 점차적으로 빠지더군요. 냥꾼이 죽으면 전사는 보통 반피정도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반면 경기의 초반이 수월하지못할경우(전사와 냥꾼이 복술에게 붙어버린 상황) 폭딜을 맞고 초반에 쿨기를 아낌없이 써버려야하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문제는 이폭딜을 막아내고 이후부터 입니다. 쿨기술들을 내놓았으니 마지막 남은 핵스가 침묵으로 끈겨버리면 흑마가 녹아내립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복술의 입장에서 악흑과 팀웍을 맞추다보면 분명 조합에 포텐이있고 이길수있다 생각하지만 그게참 쉽지가 않군요 ㅎㅎ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    

Lv3 Shuri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