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그사론 (4수호자 일반 ★★★★ / 3수호자 하드 ★★★★☆ / 2수호자 하드 ★★★★★ / 1수호자 이상 ★x6++)
울두아르의 최종보스 요그사론입니다.
요그사론은 3개의 페이즈로 구성되어있으며 2페이즈가 공략의 핵심이 됩니다.
처음에는 0수호자로 설정되어 있으니 위쪽의 엔피씨들에게 말을 걸어서 전투에 참여시켜야 난이도가 내려가게 됩니다.
호디르 : 공격력 10% 증가 / 체력 10% 증가 / 얼방으로 사망 방지 (쿨있음)
프레이야 : 공격력 10% 증가 / 치유량 10% 증가 / 이성 회복존 생성
미미론 : 공격력 10% 증가 / 이동속도 25% 증가 / 작은 촉수의 시전속도 500% 지연
토림 : 공격력 10% 증가 / 체력 10% 증가 / 3페이즈의 수호병의 체력이 1이 되면 죽여줌
아래쪽에 설명한 수호자일수록 필요도가 높습니다. 즉 3수호자 하드는 프레이야와 미미론과 토림을 전투에 참가시킵니다. 1수호자는 토림만을 참가시킵니다.
2수호자는 개인의 취향이지만 저는 미미론을 선호하며 영상에서는 프레이야를 썼습니다.
1페이즈 : 구름이 둥둥 떠다니며 주기적으로 쫄이 나오는데 가운데 사라 근처에서 쫄을 잡아주시면 사라의 체력이 깍입니다.
반복하여 사라를 죽이면 됩니다. 구름을 밟아주면 쫄이 더 빨리 나오므로 초반에 3~4개정도 밟아주면 빠르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2페이즈 : 큰 촉수, 작은 촉수, 압착 촉수가 생성됩니다.
큰 촉수는 생성되어있는 갯수당 플레이어의 공격력을 20%씩 감소시킵니다. 체력 약 200만
작은 촉수는 각종 짜증나는 디버프를 겁니다. 스턴 독, 기력/가속/이동속도 감소 마법, 데미지 저주 등등. 체력 약 60만
독은 해제하시고 감속 마법은 중요할때에 마법 해소로 지워버립시다.
압착 촉수는 생성되면 플레이어를 잡고 흔듭니다. 다른 스킬은 사용 불가능이지만 학다리로 딜을 해서 빠져나올수 있습니다. 체력 약 10만
처음 2페이즈를 시작하면 요그사론이 이성을 12씩 깎는 광선을 난사합니다. 솔플이므로 고스란히 혼자 다 맞게 되는데 운이 나쁘면 이성을 다 깍아서 죽일때도 있지만, 대개 28 혹은 16에서 멈춥니다.
영상에는 운 나쁘게 4까지 맞아서 이성 회복존에서 한틱(20)을 회복했습니다. (30이상 회복하면 다시 광선을 쏩니다.)
이 이성을 가지고 3페이즈까지 버텨야합니다.
혹시 프레이야를 선택했다고 해도 2페이즈에는 회복을 하는 족족 30미만으로 깍아버리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광선을 쏜 후에는 촉수가 1개씩 나오니 학다리로 빠져나온뒤에 작은 촉수 큰 촉수를 잡아줍니다.
작은 촉수와 압착 촉수가 두개씩 더 나온 후에 내부로 들어가는 포탈이 생기는데 이때 압착 촉수가 또 나옵니다.
학다리로 빠르게 빠져나온 후에 내부로 들어가게 되면 지역마다 잡아야 할 몹들이 있고 주변에 해골마크들이 둥둥 떠있습니다.
해골마크에 15미터 이내에서 정면을 바라보게 되면 이성이 초당 2씩 깍이게되니 이동, 딜 할때에는 해골을 반드시 등질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렇게 지역의 몹들을 정리하면 요그사론의 뇌를 딜 할 수 있게 되는데 뇌를 30%까지 딜하면 3페이즈로 넘어가게 됩니다.
가급적 한번의 뇌 딜로 3페이즈를 넘어 갈수 있도록 수호자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여나 뇌 딜이 부족하다면 광기 유발 전에 포탈을 클릭해서 나간 후에 다음 타임을 노립시다.
3페이즈 : 주기적으로 수호병들이 소환됩니다. 일단 3페이즈가 넘어가면 남아있는 촉수부터 처리를 해줍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요그사론이 '광기의 외침'을 사용하는데 요그사론을 정면에서 바라보면 이성이 4씩 깍이므로
DBM 을 잘 보고 쿨이 돌아오면 뒤돌아서서 수호병 딜을 하거나 학다리를 돌아줍시다.
프레이야가 전투에 참여했다면 3페이즈에는 이성을 모두 회복해도 광선을 쓰지 않으니 잘 활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