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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시 한번 처참하게 붕괴하고야 말았습니다. 씁슬한 가래침을 삼킵니다.

사랑의덜렁발
댓글: 4 개
조회: 247
추천: 3
2014-08-19 15:22:31
이제 남은 길은 극단적 선택으로 영광스러워지는 것 뿐입니다. 경쟁에서 패배하고 낙오당하고야 말았습니다. 한순간에 해버리고야 말 것이라는게 신자유주의 학파의 공통적 예측이기도 합니다. 붕괴합니다. 무너집니다. 패배합니다. 예정된 처참한 결말입니다.

Lv11 사랑의덜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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