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타를 하는 분들은 거의 추종자업위주로 하지 싶은데.. 뭔가 이걸 해서 얻는 이득이 명료하지가 않죠.
자원물어오는건 한마리만 있으면 되는거고 100렙추종자로 땜빵하면서 천천히 하나씩만 넣으면 될거구요.
전설퀘템도 짜잘한거라 실상 시간효과는 크지 않다고 결론났고.. 아주 가끔 에펙시스수정이나 인장같은거
물어오는데 가끔일뿐인거고 사실 드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보면 큰것도 아닙니다.
추종자를 진지하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템렙업을 위해 병영도 올려야겠고 전쟁준비실, 재활용처리장?을
올려야되니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지고 자원소모도 매우 크죠.
차후에 레이드템도 물고온다고 하던데, 레이드에 보낼려면 템렙도 만만치않게 필요할건데 더더욱 많은 노력이
들어가고 건물은 고정이 되고 자원은 계속 들어갈겁니다.
뭐가 뜰지 모르는 기술균형맞추기를 위해선 여관에서 픽업해서 100렙 파랑이상까지 키워야 될거니 더더욱 헬이겠구요.
과연 하드공략까지 얼만큼 좋은걸 물고올지도 모르겠고 정작 자기가 필요한걸 물고올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쿨하게 추종자를 버린다고 하면 재밌는 고블린작업장이라던지 마구간 정기의오두막같은걸로
편한 오락을 즐기겠네요. 자원도 넘치니 대충 업해도 되겠구요.
전체적으로 알쏭달쏭하고 두리뭉실해서 보상을 바라기보단 추종자를 보내면서 렙업하는쪽에서 재미를 찾다가
어쩌다 뜨는 보상에 즐거워해야되는 뭔가 프린세스메이커류의 육성겜을 순수하게 즐기면 해야되는 컨텐츠라는
느낌이 현재까지의 결론이네요.
개인사견으로는 추종자장비렙업아이템을 좀 건물위주에서 좀 빼고 더 다양한 루트로 얻었으면 하는 바램과
(전쟁준비실,재활용처리장)임무보낼때마다 드는 자원소모를 좀 줄일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뭔가 현재 추종자장비렙업을 하자니 그냥 임무 대충 많이 보내 상자까면서 전쟁준비실 쿨타임마다 돌리는게
답인거같은데 이래서야 자원으로 다른걸 하기도 힘드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