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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전 무엇보다 '물의 부름' 주술사 직업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Dkskejw
댓글: 1 개
조회: 908
2014-11-16 13:46:04
진짜 정말 힘든 퀘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칼림도어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부대륙까지 넘어가고...

처음에는 동부대륙 가는 법을 몰라 그냥 헤엄쳐 가다 죽기도 하고,

기껏 동부대륙으로 갔는데 퀘스트 지점을 못 찾아 헤메기도 하고...


현재 퀘스트 시스템이 정말 편리해져서 퀘스트를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은 거의 사라졌죠.

그리고 당연히 퀘스트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러한 변화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예전 퀘스트들이 좀 더 '모험'을 하는 맛이 났다는 생각이 요새 종종 드네요.


기술이 발달하면서 와우에서 스토리를 보여주는 능력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지만, 와우 본연의 모습 중 하나인 '모험'이라는 컨텐츠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들도 조금(많이는 너무 스트레스 ㅋㅋㅋ) 생겼으면 좋겠어요.

Lv30 Dkske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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